1. 장시호 항소심, 형사6부로 변경…"4부는 최순실 전념"
최순실(62)씨의 국정 영향력을 이용해 삼성에 후원을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장시호(39)씨 항소심 재판부가 변경됐다. 최씨 항소심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4부의 업무 부담을 줄이려는 조치다.4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고법은 최근 장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항소심 사건을 형사4부(부장판사 김문석)에서 형사6부(부장판사 오영준)으로 재배당했다.
2. '방배초 인질극' 경찰 도착전 긴박했던 10분…범인 달래며 대화
지난 2일 인질극이 벌어졌던 서울 방배초등학교에서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 약 10분 동안 인질범을 안심시키려는 학교관계자들의 대화 시도가 긴박하게 이뤄졌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학교 폐쇄회로(CC)TV와 경찰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하면 인질범 양모(25)씨는 2일 오전 11시 39분께 학교 정문에서 보안관에게 "졸업생이다.
유기견을 죽이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때린 20대 해병대 부사관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강화경찰서는 폭행, 절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해병대 2사단 A(21) 하사를 검거해 군헌병대로 인계했다고 4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0시30분께 인천 강화군 한 주차장에서 유기견을 발로 차고 집어서 바닥에 던져 죽인 뒤 인근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B씨(21)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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