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고려대도 '미투'...여제자들 "교수가 상습 성추행" 폭로
고려대에 재직 중인 한 교수가 제자들에게 성추행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교수는 10년 전 성신여대 출강때에도 성신여대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고려대 측은 해당 사건에 대한 직권조사에 착수했다.
2. 지퍼손잡이·메모지...성심당 빵서 이물질 발견 제보 잇달아
지난달 25일 대전 유명 제과업체인 '성심당'빵에서 지퍼 손잡이가 나왔다는 제보가 나온 가운데 "성심당 빵 속 이물질 민원은 반복됐었다"는 성심당 전 직원의 주장이 나왔다. 5일 한국일보는 성심당에서 근무했었다는 직원 A씨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A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물질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며 "빵 등에서 지퍼뿐만 아니라 쇳조각·비닐· 머리카락 등 이물질 클레임이 계속 들어왔었다"고 주장했다.
3. 보라카이 6개월 폐쇄…여행사 "예약고객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종합)
4월 26일부터 6개월 동안 세계 3대 비치 중 하나인 보라카이섬이 폐쇄된다.5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필리핀 정부는 환경 정화를 위해 이 기간에 보라카이섬을 폐쇄하기로 확정했다.이 기간 보라카이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은 환불을 받거나 여행일정을 연기해야 하는 상황에 부닥쳤다.국내 아웃바운드 1위 업체인 하나투어에서 보라카이 상품을 예약한 고객은 1천6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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