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OP초점]"실종신고까지 고려"…종적 감춘 이종수, 논란 키우는 처사
배우 이종수가 종적을 감췄다. 무려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인 그의 처사가 논란을 키우고 있다.지난 2월 28일 이종수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지인 결혼식의 사회를 봐주기로 약속하고 85만원의 돈을 입금 받았지만, 결혼식 당일 종적을 감춰버렸다.
2. 법원 '블랙리스트 의혹' PC 암호파일 조사 마쳐…관련자 조사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3차 조사에 나선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특별조사단(단장 안철상 법원행정처장)'이 핵심물증인 법원행정처 컴퓨터 4대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의혹 관련자 조사에 돌입한다.대법원은 4일 "(컴퓨터 등) 물적 조사를 어느 정도 마무리한 특별조사단이 11일 오후 3시 대법원 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3. 여야 출구 못 찾는 개헌 대치… 임시국회 정상화 깜깜
여야가 4월 임시국회 정상화를 위한 돌파구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자체 개헌안 발표 이후 개헌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는 탓이다. 여야 지도부가 날 선 공방전을 주고받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국회 헌법개정ㆍ정치개혁특위가 국회 차원의 개헌안 마련을 위한 논의에 본격 착수키로 하는 등 개헌 정국이 중대 기로에 접어드는 모양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8.04.05 (1) (0) | 2018.04.05 |
|---|---|
| 주요뉴스 2018.04.04 (3) (0) | 2018.04.04 |
| 주요뉴스 2018.04.04 (1) (0) | 2018.04.04 |
| 주요뉴스 2018.04.03 (7) (0) | 2018.04.03 |
| 주요뉴스 2018.04.03 (6) (0) | 2018.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