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짜영수증 보여주며 "백화점보다 싸다"… 홈쇼핑 3사 과징금

가짜 백화점 영수증을 보여주면서 이보다 싸게 판다고 속인 홈쇼핑 업체들이 과징금을 맞게 됐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GS SHOP·CJ오쇼핑·롯데홈쇼핑 등 3사에 방송법상 최고 수준의 제재인 과징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방심위에 따르면 이들 3사는 '쿠쿠 밥솥' 판매방송을 하면서 실제 구매 영수증이 아니라 제조사의 요청으로 백화점이 임의로 발행한 영수증을 보여주면서 백화점에서 60여만원에 판매 중인 제품을 최대 22만원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홍보했다.







2. "박근혜 특활비 요구 '비서관 장난인가' 의심"

 남재준 전 국가정보원장의 측근이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상납하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의 요구를 받고 '비서관이 장난치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남 전 원장과 황당해 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남 전 원장을 보좌했던 오모 전 정책특보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성창호) 심리로 열린 남 전 원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밝혔다.






3. 블랙넛, 고의가 아니라고?…힙합은 어쩌다 여혐 음악이 됐나

 "가사를 작성한 건 사실이지만 모욕할 마음을 먹은 건 아니다." 여성 래퍼 '키디비'를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래퍼 '블랙넛'의 변호인이 지난 15일 법정에서 한 말이다. "이 의견에 동의하느냐"는 재판장 질문에 블랙넛도 "그렇다"고 답했다. 고의성이 없었다는 블랙넛의 얘기를 염두에 두고 그의 가사를 다시 보자.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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