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주인 영세식당 골라 상습 행패…동네 폭력배 구속
경북 포항 남부경찰서는 2일 동네 식당을 돌아다니며 상습으로 영업 방해를 하고 폭력을 일삼은 혐의(폭력 등)로 A(52) 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21일 포항시 남구 연일읍 한 식당에서 여주인을 폭행·협박하고 의자 등 기물을 부수는 행패를 부린 것을 비롯해 최근까지 10차례 이 일대에서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A씨가 주로 부녀자가 하는 영세식당만 골라 행패를 부린 것으로 보고 추가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2. 남의 분묘 파내 허락없이 유골 8구 화장한 60대 '집유'
문중 소유 토지 안에 산재한 남의 분묘 8기를 파내 주인 허락 없이 유골을 화장해버린 60대 남성이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제주지법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분묘발굴 혐의로 기소된 이모(66)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3. 명품로고 짝퉁 귀금속 4억 7천만원 유통시킨 일당
해외 명품 귀금속 상표 로고를 각인하는 수법으로 시가 4억 7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시중에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동래경찰서는 2일 상표법 위반 혐의로 공장 운영주 이모씨(59)등 10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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