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국세청 조사4국, 빗썸서 '일주일째 상주' 고강도 조사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대해 세무조사에 작수한 국세청이 빗썸 본사에 일주일째 상주하며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16일 확인됐다.빗썸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조사원들은 이날 현재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빗썸 본사 사무실에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처음 조사에 착수한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일주일째다.
2. '이건희 동영상 협박' CJ 前부장, 2심도 4년6월 실형
이건희(76)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의혹 동영상을 촬영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일당에게 항소심 법원도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홍동기)는 1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CJ제일제당 전 부장 선모(57)씨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4년6개월을 선고했다.
3. [단독]국정원 특활비 청와대 상납, MB는 알고 있었다…MB 조사 불가피
이명박 전 대통령(77)이 2008년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2억원이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78)에게 건네진 뒤 국정원 측으로부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보고를 직접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김 전 기획관은 2010년 국정원 특활비 2억원을 추가로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이 전 대통령이 김 전 기획관의 국정원 돈 수수 사실을 알고 있었을뿐 아니라 ‘위법성에 대한 인식’까지 있었다는 정황이어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해 보인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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