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활동 3개월 연장…"예산이 문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 및 제도개선위원회(진상조사위)가 활동 시한을 3개월 연장했다.1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진상조사위 등에 따르면 애초 이달 말로 예정됐던 진상조사위 활동시한이 4월 말까지로 늘어났다. 진상조사위는 지난달 중간보고에서 문화예술인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가 광범위하게 적용된 피해건수를 2670건 것으로 확인하는 등 성과를 냈다. 










2. "김정숙여사 옷값만 수억"…'허위사실 유포' 정미홍 檢송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반대와 무죄석방 요구에 앞장서 온 전 KBS 아나운서 정미홍씨(58·여)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서울 종로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정씨를 12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3. ‘위안부 피해 할머니 모독발언’ 순천대 교수 기소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모독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순천대 교수가 재판에 넘겨졌다.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모독한(명예훼손) 혐의로 순천대 송모 교수(54)를 불구속 기소했다.송 교수는 지난해 4월26일 강의실에서 일본 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군에 의해 강제 동원된 사실을 왜곡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그동안 검찰 수사를 받아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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