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쇳가루 바람' 부는 인천 사월마을, 주민 건강 '심각'

 2일 인천시 서구 수도권매립지에서 마을 중심까지 불과 1km 남짓 떨어진 곳에 있는 사월마을, 35t트럭 기준으로 하루 1000~1200대가량의 쓰레기 반입 차량이 이용하는 매립지 수송도로(왕복 4차로)와 맞닿는 곳이다. 도로 가장자리 가로수는 잿빛으로 변했고, 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회색 먼지가 풀풀 날렸다.









2. '골목길 7만달러 뭉칫돈' 주인 찾았지만…"돌려받지 않겠다"

 주택가 골목에서 뭉텅이로 발견된 약 7만2천달러(한화 7천600여만원)는 돈 주인이 단순히 화가 나서 버렸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2일 지난해 12월 28알 관악구의 한 골목에서 발견된 7만2천달러의 주인 이모(44)씨를 조사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분석을 통해 이날 오전 이씨를 특정했다.










3. '최저시급 역댜 최다' 첫출근날…근로자·사업주 표정 '극과극'

 전년 대비 16.4%가 인상 돼 역대 최대를 기록한 최저임금 시급 7530원이 지난 1일부터 적용·시행됐다. 2일 오전 8시 37분 경기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무술년 새해 둘째 날 출근을 위해 사업장으로 향하는 근로자들의 발검음이 한층 가벼워 보였다. 전년대비 소득과 지원이 오르는 만큼 가꼐소득과 소득분배 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는 모습이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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