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낮엔 나일롱환자, 밤엔 대리운전…보험사기 134명 적발 

 낮에는 보험금을 받는 '나일롱환자'행세를 하면서 밤에는 버젓이 영업한 대리운저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금융감독원은 허위 입원 등으로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로 대리운전사 134명을 경찰청에 통보했다고 2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이들은 2016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보험사기 410건을 저질러 보험금 3억4천만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2. [종합]제천 화재 참사 건물주 송치…"고인과 유족에게 죄송하다"

 29명이 숨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건물주 이모(53)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충북경찰청 수사본부(본부장 이문수)는 2일 오후 2시 업무상과실치사상, 소방시설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건축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이씨를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3. 고준희 양 실종신고는 왜8개월만에 이뤄졌나

 지난해 전북 군산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고준희(5사망 당시) 양 친부 등이 실종신고를 왜 사망추정 시점 후 8개월여만에 했는지 털어놨다. 2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준희 양 친부 고모(37) 씨와 내연녀 이모(36)씨는 "지난해 12월 8일 서로 헤어지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진술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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