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보료 산정 다시"…고유가 지원금 열흘간 이의신청 13만여건
정부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 이후 열흘간 접수한 이의신청이 13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3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은 약 13만 4000건이다.이 가운데 10만 6000건은 처리를 완료했으며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진 인용 건수는 9만 3000건이다.이의신청 사유는 취약계층 자격 변동이 약 4만 6000건으로 전체의 34.6%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2. 이특, 포르쉐 뽑자마자 교통사고…"수리비만 1,400만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최근 교통사고를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이특은 포르쉐 타이칸 GTS를 구입한 뒤 약 800㎞가량 탄 상태에서 고속도로에서 뒷차에 추돌당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30일 SNS를 통해 밝혔다.그는 "망치로 온몸을 맞는 느낌이었다"며 "차는 후면 손상이 심해 수리비만 1,400만원 가까이 나왔다. 신차가 순식간에 사고 차가 돼 속상한 마음과 함께 사고 때의 충격으로 목과 허리의 통증이 심하다"고 토로했다.

 

3. 펜스없는 풀빌라 성인수영장서 4세 아이 익사…업주 집행유예
 풀빌라의 성인용 수영장 출입 통제를 제대로 하지 않아 4살짜리 아이가 물에 빠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풀빌라 업주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8단독 강성영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69)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6월 11일 낮 12시 38분께 인천시 옹진군 한 풀빌라에서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해 투숙 중이던 B(사망 당시 4세)양이 성인용 수영장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4. 골프 프로도 아닌데…“자세 봐줄게” 강제추행 30대 집유
골프 지도를 할 수 있는 자격증도 없는 30대 남성이 골프연습장에서 연습을 하는 20대 여성의 자세를 교정해 주겠다며 접근해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2단독 이영환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과 아동·청소년 관련기관등과 장애인복지시설에 각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5. 수년간 단원들 강제추행…강원 문화예술단체 전 대표 실형 확정
단원들을 수년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원지역 문화예술단체 전 대표가 실형을 확정받았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성폭력범죄처벌법상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가 낸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강원지역 문화예술단체 창립멤버이자 전임 대표였던 A씨는 2017년 10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7차례에 걸쳐 예술단원 3명을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 측은 법정에서 줄곧 혐의를 부인했으나 1심과 2심 법원은 그가 피해자들을 강제 추행한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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