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속 다 비치는데 “없어서 못 산다”…1030서 부는 ‘퍼킨백’ 열풍
최근 1030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퍼킨백(Pirkin Bag)’ 열풍이 불고 있다.투명하거나 반투명한 PVC 소재 특유의 말랑한 질감에,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대표 가방 ‘버킨백(Birkin Bag)’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입소문을 타면서다.실제로 퍼킨백은 ‘가짜(Fake) 버킨백’을 뜻하는 ‘Fake Birkin Bag’을 줄인 표현이다.얼핏 보면 버킨백 실루엣을 닮았지만, 가죽 대신 PVC·실리콘·고무 소재 등을 사용해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내는 게 특징이다.
2."계단에서 운동했다" 20대女, 알고보니…아파트 5개 층에 방화
충북 음성군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 층마다 불을 지른 사건이 발생했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 음성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내부 여러 층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20대 입주민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음성읍 소재 18층짜리 아파트에서 소지한 라이터를 이용해 5개 층에 걸쳐 종이, 박스, 의자 쿠션 등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3. "왜 언론 인수하려 하는지, 어떻게 운영할지 밝히도록 해야"
태영건설, 유진기업, 호반그룹, 중흥그룹, 동화기업. 각각 SBS, YTN, 서울신문, 헤럴드경제, 한국일보를 인수한 건설업 등을 하는 기업이다. 건설·금융 자본의 언론 인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언론에선 소유구조 변동이 더 빈번해진다.전부터 언론 노동자들은 '견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해왔다. 지난 21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만난 김동원 전국언론노조 정책전문위원은 "언론사주는 적어도 수많은 계열사와 언론사가 다른 사업이라는 인식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문제가 된다"며 "그런 사주들이 들어오면 일반적인 기업과 같아진다.
4. 'MC몽과 前 동업' 차가원, 'PD수첩'에 "내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져"
MBC TV 탐사기획 프로그램 'PD수첩'이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과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을 둘러싼 의혹을 다룬다.'PD수첩'은 지난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내달 2일 방송 예정인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 비밀' 편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에는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아티스트 미정산 의혹과 자금 흐름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인터뷰가 담겼다.한 관계자는 "(차 회장이) MC몽에게 몇백억 원을 줬다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며 정산 문제를 제기했고, 또 다른 관계자는 특정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현금을 당겨오고 있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5.“손흥민-이강인 있는데 왜 불안하지?” 해외도 의문 품은 홍명보호... "쉽게 올라갈 수 있다..."
대한민국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비교적 수월한 조 편성을 받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대표팀 분위기와 경기력을 감안하면 단순히 조 추첨 결과만으로 낙관하기 어렵다는 우려도 동시에 나온다.영국 미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은 경기력 부진과 대표팀 안팎의 논란 속에서 월드컵 참사를 맞이할 가능성도 있다”라며 현재 홍명보호 상황을 조명했다.한국은 이번 북중미월드컵을 통해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된다. 1986 멕시코월드컵 이후 단 한 번도 본선 진출에 실패하지 않았다. 이번 대회 역시 손흥민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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