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짜고 친 대국민 사기극"‥세월호·이태원·여객기 참사 '2차 가해' 피의자 구속
세월호·이태원 참사와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등과 관련해 5년여 간 피해자와 유가족을 상대로 3천 건이 넘는 허위 게시글을 올린 5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세월호는 연출된 것이다", "여객기 사고는 시체팔이 한 사기극"이라고 글을 3천 건 넘게 올려 피해자와 유가족을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한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2.강릉 올해 첫 열대야 나타나...지난해보다 19일 빨라
 이른 낮 더위가 밤사이 이어지면서 강릉 지역에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기상청은 어제(30일) 낮 기온이 30℃ 이상 오른 곳이 많았는데, 따뜻한 남서풍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강릉의 밤 최저기온이 25℃를 기록하며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첫 열대야는 6월 18일이었는데, 이보다 19일 빠른 기록입니다.

 

3.“아이돌 이목구비까지 선명”…샤오미 17T, 콘서트 필수템 노리는 이유
 샤오미가 라이카 카메라와 AI 기술을 전면에 내세운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T’를 국내 시장에 전격 선보이고 사전예약에 돌입한다.샤오미코리아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신제품 샤오미 17T의 사전 구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식 판매는 다음달 5일부터다.‘샤오미 17T’는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카메라 시스템과 고도화된 AI 이미징 기술을 집약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샤오미 T 시리즈 최초로 ‘라이카 5배 망원 카메라’를 탑재했다.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 기술을 기반으로 최대 10배 광학급 줌과 최대 120배 AI 울트라 줌을 지원해 콘서트장이나 스포츠 경기장, 여행지 등 원거리 촬영 환경에서 압도적인 화질을 선사한다. 최소 30cm 거리의 망원 접사 촬영도 가능해 작은 피사체의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포착한다.

 

4. 31기 영숙, 또 고개 숙였다.."단톡방 나갈 때 먼저 챙긴 건 순자" [스타이슈]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나는 SOLO) 31기 출연자 영숙(이하 가명)이 순자를 둘러싼 뒷담화 논란에 대해 다시 고개를 숙였다.영숙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방송을 보시며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이어 "방송에 나온 제 모습들은 어떤 변명으로도 되돌릴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며 "저는 현재 제 잘못된 행동들을 깊이 돌아보고 있다. 

 

5. 美건국 250주년 공연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한다"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인 '프리덤 250' 콘서트를 둘러싸고 출연 예정이던 가수들이 잇따라 불참을 선언했다. 행사에 정치적 성격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일부 아티스트들이 참여를 철회한 것이다.30일(현지시간) CNN과 AP통신 등은 워싱턴 내셔널몰에서 열리는 '프리덤 250' 시리즈 공연의 출연진 상당수가 최근 행사 불참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해당 행사는 다음 달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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