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 특유의 문화 같다" 김혜성 행동에 '세계 최고 선수' 오타니 반응은? 옆에 앉은 야마모토는 함박웃음
LA 다저스 소속 2명의 아시아 선수 오타니 쇼헤이와 김혜성이 서로 배려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6-0으로 완승을 거뒀다.다저스는 4회 초 앤디 파헤스의 3점 홈런과 맥스 먼시의 백투백 홈런으로 4-0으로 앞서나갔고, 6회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투런 홈런을 날려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2.팝의 황제 다룬 '마이클' 4일 연속 1위…누적 관객 46만 돌파 [Nbox]
영화 '마이클'(감독 안톤 후쿠아)이 나흘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이클'은 지난 16일 하루 동안 20만 4425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6만 8887명이다.'마이클'은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아낸 작품이다. 마이클의 친조카 자파 잭슨이 주연을 맡았다.
3.'나솔' 31기 옥순, 임신·편집 요구 사실 아니다…출연자 보호 위한 '일부 편집'('연예뒤통령')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옥순의 임신과 편집 요구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이 나왔다.1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나는 솔로' 순자 왕따 논란…영숙을 희생양으로 삼았다? 옥순 임신설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경수를 사이에 둔 순자와 영숙의 갈등에서 비롯되었으며 옥순과 정희가 합세해 '영숙 서포터즈'를 자처하며 순자를 고립시켰다는 점이 핵심이다.
4.엄연한 변희수재단을 '준비위원회'라고 칭한 인권위 공문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가 변희수재단과의 법적 지위 확인 소송에 패소하고도 위원장 명의의 공문에는 여전히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로 적시한 사실이 15일 확인됐다.인권위는 지난 2월 변희수재단 준비위원회와 벌인 '법인 설립 허가' 행정 소송 1심에서 패소한 뒤 변희수재단 법인 설립을 허가했다. 당시 서울행정법원은 인권위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일부러 하지 않았다(부작위)'고 판단했다(관련 기사 : 김용원 핑계 대봤지만, 인권위 위법 낱낱이 드러난 '변희수재단' 판결문 https://omn.kr/2h61r).
5. '빈손 귀국' 트럼프, 이란 문제 묻자 격분‥"가짜 뉴스·반역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을 모두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작년 4월 시작된 무역 전쟁에, AI 규제 및 반도체 수출 문제, 그리고 세계에 에너지 위기를 불러오고 있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까지, 두 정상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할 과제가 산적했습니다. 그 어느 것도 속시원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어제(15일) 귀국길 에어포스원에서,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과 만난 트럼프는 "훌륭한 무역 합의를 했다"며 "역사적인 며칠이었다"고 성과를 과시했습니다. 언론들은 중국과 이란 문제에 합의한 것이 무엇인지, 중국이 해협 개방에 압력을 행사하기로 약속했는지 구체적인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출처: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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