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약처, 中서 밀수입 된 생리대 104개 품목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리대 제조업체 한국다이퍼가 중국에서 완제품 형태로 밀수입한 생리대 104개 품목을 판매 금지 미 회수 조치한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다이퍼가 제조한 정상 유통 제품은 '육심원울트라슬림증형생리대'. '베어스토리스크릿대형'. '베어스토리시크릿중형' 등 23개 제품이다. 회수 대상 제품은 현재까지 104개 품목으로 확인됐다.
최근 강서구 가양동 특수학교 설립 과정에서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힌 서울시 교육청이 '전 자치구 특수학교 설립'이라는 강수를 꺼내 들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립특수학교(급)신설 지속적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3. 도태호 수원 부시장 숨진채 발견…뇌물수수 혐의 경찰 소환조사 받아
숨진 채 발견된 도태호 수원시 제2부시장이 뇌물수수혐의로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26일 헤럴드경제와 전화 통화에서 "도 부시장에게 오늘 오후 구속 영장이 신청됐다"며 "혐의는 2010년 국토부 기조실장 시철 모 토목업체 즉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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