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MB국정원 블랙리스트' 배우 김규리 피해자 조사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만들어 관리한 '블랙리스트'에 올라 방송 출연 제재 등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배우 김규리씨가 검찰에서 피해 상황을 진술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5일 오후 2시께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4시간30분가량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와 거말 등에 따르면 김씨는 당시 국정원이 만들어 관리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명단 82명에 포함됐다. 








2. 맥도날드, "단속 시 햄버거에 소독약" 주장 점장 고소

 맥도날드 매장에서 단속을 피하려고 얼음이나 햄버거 등에 소독약을 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확산한 가운데, 한국맥도날드가 이러한 주장을 처음 제기한 점장을 경찰에 고소했다. 한국맥도날드는 방송 인터뷰를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매장의 매니저격인 점장 A씨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고소했다고 25일 밝혔다.










3. 도입 1년 맞은 김영란법, '부정청탁' 줄였다

 9월 28일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이 시행된 지 1년 되는 날이다. 김영란법은 음식물접대 상한선 3만원, 선물5만원, 경조사비 10만원이 핵심이다. 대검찰청에 따르면 김영란법 시행 이우 올 8월까지 111명(동일인 중복 합산)이 법을 어겨 수사 대상이 됐고 이 중 7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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