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 대통령 "남북관계 어렵더라도 통일사업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지금은 비록 상황이 쉽지 않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은 반드시 올 것"이라며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운 법"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간부 자문위원 초청간담회에서 "지난 10년간 남북관계가 꽉 막혀서 민주평통의 활동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2. 故김광석 친형 경찰 출석…"서해순 말 사실과 다른 점 많아"

 경찰이 가수 고(故) 김광석씨의 딸 서연양의 사망을 둘러싸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 수사에 나선 가운데 김광석씨의 친형인 고발인 김광복씨가 27일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후 12시52분쯤 서울지방경찰청 로비에 들어선 김씨는 광역수사대 조사실에 들어가기에 앞서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서 "서해순씨의 말에 사실과 다른 거짓이 많고 진시을 밝히고 싶다"며 "모든 부분이 의혹 투성이"라고 말했다.










3. '나이도 어리면서 무시했다'…상급자 폭행한 경찰관 벌금형

 직급은 높지만 나이가 어린 동료가 자신을 무시한다며 주먹을 휘두른 경찰관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이형주 부장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서울 일선경찰서 소속A(37) 순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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