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가수 고(故) 김광석씨 딸 서연양의 타살 의혹을 집중 수사한다. 이철성 경찰청장은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딸 서연양에 대한 수사 위주로 진행한다"며 "유기치사(혐의)인데 (서연양) 몸이 원래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양육을 제대로 하지 않아 병에 걸렸다는 게 고발 내용"이라고 밝혔다.
2. '황금연휴'가 끔찍한 학교 비정규직들…근무 개선 촉구
역대 최장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살인적인' 연속근무에 내몰린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근무여건 개선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전국학교 비정규직노동조합 광주지부와 인천지부는 25일 각각 광주·인천시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번 열흘 연휴 기간에 학교 당직 노동자에게 최소 3일의 특별(유급)휴가를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3. 대구 '유해의심 물질' 발견 석면 해체 교실 사용 중지
대구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은 25일 석면해체·제거 공사한 학교 중 유해 의심 물질이 발견된 교실에 대해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사용을 중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구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여름방학기간 동안 53개 학교에서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진행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7.09.26 (2) (0) | 2017.09.26 |
|---|---|
| 주요뉴스 2017.09.26 (1) (0) | 2017.09.26 |
| 주요뉴스 2017.09.25 (1) (0) | 2017.09.25 |
| 주요뉴스 2017.09.24 (7) (0) | 2017.09.24 |
| 주요뉴스 2017.09.24 (6) (0) | 2017.0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