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특별수사에 의도적 '딴지'…'데블스 에드버킷' 검토 왜?
검찰이 특별수사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내부견제 장치의 하나인 '데블스 에드버킷'(Devil's Advocate) 제도의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의 법무·검찰개혁위원회와 대검찰청의 검찰개혁위원회가 검찰 개혁작업에 속도를 내는 상황에서 대형수사를 맡는 특수부 검사들이 내놓은 의견이라 향후 진행에 관심이 쏠린다.
2. [단통법 3년]① 소기 '성과' 거뒀지만 '호갱'은 사라지지 않았다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3년 동안 국내 이동통신시장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하늘 모르고 치솟던 보조금 경쟁은 한풀꺾였고, 이통3사의 수익성은 마케팅비 감소에 힘입어 개선됐다. 하지만 애초 목표로 한 소비자의 후생 증진을 두고는 의견이 엇갈린다.
청주 20대 여성 나체 살인 피의자 진술로 사건의 전말이 속속 드러나고 있지만 여전히 몇몇 의문은 풀리지 않고 있다. 경찰 또한 피의자들의 진술에 의문이 있다고 보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평소 알고 지내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A씨(32)는 사건 당시 피해자가 스스로 옷을 벗었다고 진술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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