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상임금 고육책’ 기아차 잔업 폐지 … 근로자 임금 줄어
기아자동차가 잔업을 전면 중단한다. 주말특근 역시 축소한다. 통상임금 소송에 패소해 1조원을 감당해야 하는 기아차가 비용 줄이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기아차는 21일 민주노총 금속노조 기아차지부(기아차노조)에 "25일부터 잔업을 전면 중단하고 특근도 ㅗ치소화한다"는 방참을 통보했다.
서울 종로 삼일대로를 따라 낙원상가를 지나면 오른편 운현궁 기와지붕 너머 솟아오른 이국적인 첨탑이 눈에 들어온다. 잠시 여기가 2017년 서울 한 복판이란 사실을 잊고 홀린 듯 시대를 알 수 없는 풍경을 쫓아가본다. 운현궁 속에 있나 싶어 따라가니 높은 벽이 무뚝뚝하게 막아선다.
3. "830원의 희망"…대학가 청소·경비 비정규직 '훈풍'
"830원 인상의 꿈이 이뤄졌네요. 이제는 적금도 들고 친구들에게 삼겹살에 소주 한 잔도 살 수 있게 됐습니다"(연세대 한 비정규직 노동자) 청소나 경비 일을 하는 대학가 비정규직들의 시급이 잇따라 인상되고 있다. 최근 비정규직 처우 개선 분위기가 대학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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