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유럽의 공공기관, 기업 등이 동시다발 사이버공격을 받은 가운데 한 남성이 피해를 입은 영국 광고기업 WPP의 홈페이지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사이버공격은 러시아 국영석유기업과 우크라이나 정부 전산망, 은행권을 시작으로 서부유럽으로 퍼졌으며, 덴마크의 해운사 몰러머스크, 프랑스 제조업체 생고벵 등이 시스템 장애를 빚거나 가동이 중단되는 피해를 입었다.
sjh9402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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