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흑인비하 논란' 홍현희 공식 사과 "상처입은 분들께 죄송" (전문 포함)
개그우먼 홍현희가 흑인 비하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홍현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사려깊지 못한 개그로 인해 상처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앞서 홍현희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웃찾사'에서 개그우먼 지망생 역을 맡아 콩트를 선보였다. 홍현희는 개그우먼 데뷔를 반대하는 아버지를 설득하기 위해 원주민 분장을 한다는 설정에 맞춰 얼굴과 몸에 흑칠을 한 채 개그를 이어갔다.그런데 방송 직후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이번 콩트에 대해 '흑인 비하' 아니냐고 지적했다. 특히 방송인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등이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아 논란이 확산됐다.
2. 10시간 넘게 줄세우며…오피스텔, 인터넷 청약 외면하는 속셈
최근 청약을 받은 오피스텔들이 간편한 인터넷 접수 대신 현장 접수를 고집하면서 청약자들이 신청을 위해 10시간 이상씩 줄을 서서 대기해야 하는 어이없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지난 25일 오후 A(34)씨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분양하는 ‘대치3차 아이파크’ 오피스텔에 청약을 넣기 위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 사람이 몰리면서 A씨는 접수 번호표를 받는 데만 3시간 반을 서서 기다렸고, 실제 접수는 밤 12시가 넘어서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사람이 많이 몰려서 그렇다고 쳐도 10시간 이상씩 대기하도록 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정말 구시대적인 방식”이라며 불만을 터트리더군요.이런 상황은 지난주에도 있었습니다.
3. 인천 펜션 2곳서 이틀 새 7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인천지역 펜션 2곳에서 이틀 새 남녀 7명이 각각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전 11시 38분께 강화군의 한 펜션에서 A(41)씨 등 남성 3명과 여성 1명이 방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펜션 주인은 "문을 두드려도 열지 않아서 소방서에 신고해 문을 강제로 열어보니 투숙객들이 모두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당시 펜션 내 화덕에서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고 외부에서 침입한 흔적은 없었다. 이들 중 1명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 1장도 방안에서 발견됐다.A씨 등은 이달 22일 오후 6시께 이 펜션을 찾아 함께 투숙한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7.04.26(3) (0) | 2017.04.26 |
|---|---|
| 주요뉴스 2017.04.26(2) (0) | 2017.04.26 |
| 주요뉴스 2017.04.25(5) (0) | 2017.04.25 |
| 주요뉴스 2017.04.25(4) (0) | 2017.04.25 |
| 주요뉴스 2017.04.25(3) (0) | 2017.0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