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취재후] CCTV에 잡힌 방용훈 사장 주거침입…그런데 ‘혐의없음’?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의 처형 이 모 씨에게 방 사장은 '공포의 대상'이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9월 1일 이 씨의 동생이 한강에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방 사장과 처가의 갈등이 극심해졌고, 방 사장이 처가와 얽힌 돈 문제까지 언급하면서 심한 말도 서슴지 않았다는 게 이 씨의 이야깁니다.급기야 방 사장은 이 씨 측이 방 사장의 형제들을 비난하는 내용의 '지라시'를 SNS에 돌렸다고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사건은 지난해 11월 1일에 터지고야 맙니다.새벽 1시가 넘은 시각, 방 사장과 아들 방 모 씨는 이 씨의 자택에 찾아갑니다. 만나서 '대화'를 하자던 이들이 보인 행동은 상당히 위협적이었습니다. 







2. 2시간씩 줄 서던 계절밥상…2년도 못 가 '시들'

2년 전 한식뷔페가 한창 인기를 끌 때의 모습이다. CJ푸드빌 계절밥상, 이랜드파크 자연별곡, 신세계푸드 올반, 풀잎채 4강이 경쟁했다. 다양한 메뉴의 한식을 1만~2만원대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긴 줄을 섰다. 지금은 다르다. 줄 서는 곳도 거의 없고, 새로 문을 여는 매장도 눈에 띄게 줄었다. 작년부터 한식뷔페 인기가 급격히 시들해졌다. 업체마다 매장 수를 늘리는 데만 집중하고, 소비자의 입맛을 맞추는 데 게을렀기 때문이란 지적이 나온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한식뷔페 신규 출점은 CJ푸드빌의 계절밥상 네 곳이 전부다. CJ푸드빌은 2013년 대기업 중 가장 먼저 한식뷔페 시장에 뛰어들었다. 






3. 前외교관 50명·대학교수 539명 등 '잇단' 안철수 지지 선언

전직 외교관과 대학교수 등이 25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잇달아 했다. 임성준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등 전직 외교관 50명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안 후보의 외교·안보통일관은 건전하고 확고하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안 후보가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찬성하는 안보관을 높이 평가했다. 전국 대학교수 539명도 이날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도덕과 능력, 창의와 헌신이 융합적으로 구비된 대통령 후보는 오직 안 후보뿐"이라며 안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당 평당원과 일반 지지자들로 이뤄진 정치혁신국민본부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수도권과 충청권에 있는 다양한 계층의 유권자 2300여명이 안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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