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독도는 우리땅` 증거 일본 중요지도, 한국 외교부에 보관 중

일본이 독도를 자국 영토로 간주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담긴 중요 자료를 우리 외교부가 20여년 전부터 은밀하게 보관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 국제법의 대부로 불리는 고(故) 백충현 서울대 법대 교수 10주기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뒤늦게 알려졌다.매일경제신문이 외교부의 보유 여부를 처음 확인한 자료는 '관판 실측일본지도'다. 19세기 일본 에도 막부 주도의 공신력 있는 관찬지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이 독도문제 전문가들의 설명이다.이 지도는 1870년에 정식 발행되어 '일본 지도 제작의 모본(母本)'이라고 불린다. 지도는 1900년대 초 실측 당시 에도막부의 영토인식을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다.





2. 한살 아들 살해 친부 구속…"보육지원금 받아 PC방서 게임"(종합)

경기 시흥에서 한 살배기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친부가 매달 세 자녀의 보육지원금을 받으면 아내와 함께 PC방에서 게임을 즐긴 것으로 조사됐다.아이들 먹이고 입히라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준 돈을 게임 속 캐릭터 키우는 데 탕진하는 사이, 이들의 세 자녀는 굶주리고 헐벗으며 학대당한 것이다.한 살배기 아들 A(1)군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 B(31)씨는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가 곧바로 재혼하자 중학교 때 가출해 혼자 살아왔다.아내 C(23)씨도 부모의 이혼과 재혼으로 고등학교 때 가출해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다가 2012년 B씨를 만나게 됐다.





3. 檢 박근혜 2차 '옥중조사' 7시간째…저녁식사 후 조사 재개(종합)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6일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65)에 대한 2차 '옥중조사'에 들어간 가운데 7시간째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검찰은 1차 조사때와는 달리 저녁식사 후에도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이날 오전 11시쯤 경기 의왕의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조사를 시작했다. 오전 11시50분부터는 구치소 점심시간인 점을 고려했을 때 본격적인 조사는 이날 오후부터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검찰 관계자는 "저녁식사 후 좀 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치소 일정상 6시 현재 저녁식사 시간일 것으로 보인다.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의 한웅재 부장검사(47·사법연수원 28기)가 지난 4일 첫 방문조사에 이어 이번 조사에도 재투입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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