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달 13일前 ‘헌재 8인’ 결론 낸다


헌법재판소가 2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을 오는 27일로 재지정했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16차 변론을 마무리 지은 뒤 강일원 주심 재판관 등과 협의를 거쳐 당초 예정보다 사흘 연기했다. 박 대통령의 헌재 출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헌재의 박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은 이 권한대행 퇴임일인 3월 13일 이전에 이뤄질 전망이다.



2. 특검, 우병우 철벽 못 뚫었나 안 뚫었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마지막 수사대상이자 최대난제로 꼽혔던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벽을 넘지 못했다. 22일 우 전 수석 구속영장이 기각돼 특검은 수사기간이 연장되지 않는 한 불구속 기소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를 두고 애초에 특검의 수사의지가 강하지 않았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3. 아직도 ‘경고그림’ 없는 담배 수두룩


22일 서울 종로구 한 편의점 계산대 뒤에는 100종이 넘는 형형색색의 담배가 나란히 진열돼 있었다. 이 중 경고그림이 붙어있는 담배는 30여 종뿐. 편의점 주인 김모 씨(40)는 “비인기 담배일수록 경고그림 없는 담배 재고가 많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 출처 : 네이버 뉴스 → http://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02.24 주요뉴스(1)  (0) 2017.02.24
2017.02.23 주요뉴스 (3)  (0) 2017.02.23
2017.02.23 주요뉴스 (1)  (0) 2017.02.23
2017.02.20 주요뉴스 (3)  (0) 2017.02.20
2017.02.20 주요뉴스 (2)  (0) 2017.02.2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