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22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기일을 오는 27일로 재지정했다. 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이날 16차 변론을 마무리 지은 뒤 강일원 주심 재판관 등과 협의를 거쳐 당초 예정보다 사흘 연기했다. 박 대통령의 헌재 출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헌재의 박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은 이 권한대행 퇴임일인 3월 13일 이전에 이뤄질 전망이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마지막 수사대상이자 최대난제로 꼽혔던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벽을 넘지 못했다. 22일 우 전 수석 구속영장이 기각돼 특검은 수사기간이 연장되지 않는 한 불구속 기소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를 두고 애초에 특검의 수사의지가 강하지 않았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22일 서울 종로구 한 편의점 계산대 뒤에는 100종이 넘는 형형색색의 담배가 나란히 진열돼 있었다. 이 중 경고그림이 붙어있는 담배는 30여 종뿐. 편의점 주인 김모 씨(40)는 “비인기 담배일수록 경고그림 없는 담배 재고가 많이 남아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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