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黃권한대행 '특검 연장' 묵묵부답…다음주초 결정 가능성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기간 연장을 놓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수사기간 연장을 핵심으로 하는 특검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처리가 무산되면서 공은 다시 황 권한대행에게 넘어왔기 때문이다.
황 권한대행은 수사기간 종료가 나흘 남은 24일에도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2. 특검, 28일 수사종료→3월3일 결과발표 '유력'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수사 기간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내달 초 수사결과를 발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 진료 의혹 등 마무리 짓지 못한 수사 대상이 있는 데다, 기소해야 할 수사 대상이 많은 만큼 1차 수사 기간인 28일까지 최대한 시간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3. 최순실·장시호 또 '격돌'…오늘 '영재센터 비리' 재판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와 조카 장시호(38)씨의 체육계 비리 의혹의 핵심인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실무자가 24일 재판에 나와 증언한다. 최씨와 장씨는 지난 재판에서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진실 공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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