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한밤에 중고등학생들이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길거리를 헤매는 장면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모두 '포켓몬스터'를 잡겠다고 무리지어 다니는 청소년들이다. 이렇게 거리를 헤매면서 포켓몬을 잡는 사람들이 하루에 650만명에 이른다. 포켓몬을 잡겠다고 한겨울에 물속으로 뛰어든 사람들도 있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이 '포켓몬고'에 빠져있다.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포켓몬'을 잘 잡는 명당 자리를 알려주기도 하고, 포켓몬을 대신 잡아주는 사이트까지 등장했다. 포켓몬을 잘 잡기 위해 위성항법서비스(GPS)를 조작해주는 애플리케이션(앱)도 성행하고 있다.
2. [뉴스 투데이] 계란 62%· 무 113%· 배추 79%… 서민 잡는 물가
1일 저녁 서울 종로구 적선시장 내 한 고깃집. 평소 밑반찬으로 내놓던 계란찜이 일품이었는데 이날은 없었다. 이 가게 직원은 “계란값이 조금 떨어졌다고 해도 예전에 비해 워낙 비싸 단골손님 아니면 선뜻 내놓지 못한다”고 귀띔했다. 설 연휴가 끝난 후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던 주부 최모(66)씨는 한숨이 절로 나왔다. 명절이 지나면 물가가 내릴 줄 알았는데 무와 배추, 귤 가격이 설 전과 큰 차이가 없었다.정유년 새해 첫달 소비자물가가 4년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서민들의 체감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생활물가지수도 4년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3. 젊은이도 꼭 좌욕하는 이유 “치질, 전립선질환 예방”
최근 건강을 위해 좌욕을 일상화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따뜻한 물로 항문, 회음부 주위를 자주 씻으면 남녀 모두의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좌욕은 요실금과 방광염, 요통 등에 좋으며 전립선염, 전립선대비증 등 남성 생식기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거나, 하루 종일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은 항문 주위의 조직이 커지고 돌출될 수 있다. 이럴 때 좌욕을 하면 항문 주위의 노폐물을 없애 부종을 완화시키고 치질 등의 항문질환을 개선시킬 수 있다. 젊은 남성들이 좌욕을 생활화하면 고통스런 전립선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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