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들 "피앤지 기저귀서 살충성분" 와글…회사 "극미량, 무해"

한국 피앤지(P&G)가 국내에서 유통하는 수입 기저귀 '팸퍼스' 일부 품목에서 화학 물질이 검출됐다는 해외 언론 보도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한국피앤지는 이 화학 물질이 극미량만 발견됐고, 유럽의 안전 기준에도 한참 못 미쳐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맘 카페들 중심으로 피앤지 기저귀 '팸퍼스' 일부 품목에서 살충제 성분인 '다이옥신'이 검출됐다는 프랑스 언론의 기사가 퍼지고 있다.





2. 혼밥·혼술 이어 혼공족 뜨자, ‘나홀로 관객’ 마케팅도 뜬다

20대 후반의 직장인 여성 ㄱ씨는 최근 뮤지컬 <팬텀>을 여러번 혼자 관람했다. <팬텀>에 나오는 박효신의 팬인 그는 작품을 여러차례 같이 볼 수 있는 동행인을 찾거나, 다른 사람과 시간을 맞추는 것이 어려워 공연을 혼자 보기 시작했다. “동행인의 관람이 어땠는지 신경 쓰지 않고 내 관람에 몰입할 수 있어서 좋다. 공연이 끝나고 내가 원하는 곳에서 식사, 쇼핑을 하면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ㄱ씨가 말하는 ‘혼공’(혼자 공연관람)의 장점이다.영화와 달리 가족이나 연인이 ‘함께 보는’ 장르로 생각돼왔던 뮤지컬, 연극, 오페라, 무용 등 무대공연에서도 1인 관객이 늘고 있다. 과거 한 좌석은 ‘이 빠진 좌석’처럼 취급되기도 했다. 





3. 국정교과서 안창호 또 오류 논란, 국사편찬위 사이트 내용과도 달라

교육부가 지난 달 31일 공개한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에 도산 안창호와 관련해 또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정교과서에 기술된 내용은 국사편찬위원회(국편)가 운영하는 한국사 사이트에 기재된 내용과도 다르다. 국편은 국정역사교과서 집필과 편찬 실무를 담당했다. 교육부와 국편은 기존 검정교과서가 좌편향돼 오류가 많다는 이유로 역삭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해왔으나, 또다시 기초적인 사실 오류가 발견되면서 국정화 명분을 상실했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고교 <한국사> 208쪽에는 ‘1910년대 국외민족운동’ 이라는 주제의 본문과 함께 ‘안창호와 대한인 국민회’라는 제목의 사진이 수록됐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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