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순실 "억울하다" 항변에 60대 청소아줌마 "염병하네" 일갈(종합) 

'비선 실세' 최순실(61)씨가 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강남구 대치동 D 빌딩 주차장에도착해 "여기는 더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니다"며 거칠게 항의를 쏟아내자 주차장 구석에서 터져나온 목소리다.목소리의 주인공은 D 빌딩 여성 미화원인 임모(65)씨였다.최씨가 교도관들에게 이끌려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며 "(특검이) 자백을 강요하고 있다", "너무 억울하다"고 외치자 임씨는 수차례 "염병하네!"라고 맞받아쳤다.




2. 특검, 삼성 김신·김종중 사장 참고인 조사…뇌물 보강수사(종합)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죄 혐의 입증에 주력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삼성물산 김신 사장(60)과 삼성그룹 미래전략실김종중 전략1팀장(사장·61)을 25일 동시에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특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를 염두에 두고 보강수사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특검은 이날 김신 사장과 김종중 사장을 상대로 '대통령-최순실-삼성그룹'으로 이어지는 뇌물죄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벌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3. [단독]특검 "설 직후 우병우 소환"…계좌추적 등 물증확보 TF 가동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설 연휴 직후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특검팀 내에 물증 확보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 상태다.특검 관계자는 24일 “설 연휴가 지나면 우 전 수석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우 전 수석에 대한 조사는 특검의 수사 범위에 당연히 포함된다”고 말했다.특검은 수사2팀 인력 일부를 차출해 TF를 구성하고 우 전 수석에 대한 계좌 추적 등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2팀은 문화계 지원 배제 명단(블랙리스트) 관련 수사를 전담하는 조직이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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