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국종합2보]'눈발·한파 속' 전국 35만명 촛불 들었다…"지난주 2배"
21일 눈발과 한파 속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및 탄핵 인용 촉구 촛불집회에 전국 35만여명이 참가했다고 주최 측이 밝혔다. 2300여개 시민사회단체 연대체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최종 인원집계 결과 '내려와 박근혜 바꾸자 헬조선 설맞이 촛불' 집회에 서울 광화문광장 32만여명, 부산 1만7000명 등 지방 3만3400여명으로 전국에서 35만3400여명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2.'헬기에서 총을 쐈고 북한 개입은 없었다' 밝혀진 5·18진실
새롭게 확인된 객관적 증거들로 미완으로 남아 있는 5·18민주화운동의 퍼즐이 마침내 맞춰지고 있다. 37년 만에 "계엄군의 헬기 사격은 없었다"던 국방부의 입장을 뒤집는 총탄 흔적이 발견되고, 일부 보수단체의 5·18 북한 개입설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비밀 정보 문건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게 밝혀졌다. 속속 공개된 미국의 기밀 문건이 발포 명령자 등 5·18 진실 규명의 열쇠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자식에게 무덤관리 폐끼치기 싫어"…일본, 폐묘 확산
일본에서 최근 조상의 무덤을 처분하는 '폐묘'가 확산되고 있다. 폐묘까지는 아니더라도, 잡초가 자라 무덤을 덮어버리는 '황폐무덤', 사용자가 불분명한 '무연고 무덤' 등도 증가 추세에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 조사에 따르면 일본에서 폐묘를 포함해 묘를 이장한 건수는 2010년도에는 약 7만 2180건이었으나, 2015년도는 9만 1567건으로 5년 새 약 2만건이 급증했다. 최근 일본 야후뉴스가 최근 확산하고 있는 폐묘 및 황폐무덤, 무연고 무덤 등에 대해 취재·보도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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