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풍 '찬홈' 일본 관통 뒤 동해 진출…비 내릴까?
13호, 15호에 이어 16호 태풍까지 서태평양 일대에서 발생하며, 바다에서는 3개의 태풍이 동시에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현재 이동 경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태풍은 15호 태풍 '찬홈'으로 일본을 관통할 전망입니다.
태풍 '찬홈'은 9일(일) 15시 기준으로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070㎞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2. ‘태극기 모자’ 푹 쓰고…‘징역 46년형’ 중국인 체포 모습 발칵
9일(현지시간)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 지방법원은 지난 3일 총기와 탄약 등 무기와 군용 장비를 불법 소지한 혐의를 받는 중국인 쑨모씨(31)에게 징역 46년을 선고했다.
쑨씨는 장기 비자로 2년간 파타야에 거주하며 대량의 불법 무기를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3. 김상호 춘추관장, 李대통령에 사직서 제출…“일신상의 이유”
사직서 수리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김 관장의 사직 의사가 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수리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언론인 출신인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은 뒤 공보 관련 업무를 맡아온 핵심 측근으로 평가받는다.
4. 수학 난제 풀었다 홍보했는데…오픈AI '아스트라' 개발 보류 발표, 왜[팩플]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아스트라’의 출시를 연기하기로 했다. 예상보다 빠른 AI의 성능 향상으로 추가적인 안전 조치 없이는 해킹 등 사이버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오픈AI와 앤트로픽, 메타 등의 최신 AI 모델이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외부 시스템을 무단 해킹하는 등 AI의 사이버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5. [포토타임] 극한 더위 한풀 꺾였지만…낮 최고 34도·일부 열대야
10일 제주시 회천동 김경숙해바라기농장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극한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있지만 내일(11일)도 한낮 기온이 최고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일부 지역은 아침 기온이 20도 아래로 떨어지겠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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