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들어 많은 분들이 IT분야 직업 중에서도

웹 개발자, 백엔드, 프런트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웹 개발자는 5년 뒤 10년 뒤에도, 평생 자신의 능력으로 사회생활을 지속할 수 있으며

::경력만큼 쌓이는 실력 기반으로 높은 연봉, 대우받을 수 있는 미래 유망 직종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웹 개발자 채용 시

이론적인 학력, 스펙, 나이 제한, 전공 유무 등과 관계없이

웹 개발자에 필요한 실무역량만을 핵심적으로 평가하여 채용을 진행하고 있어

많은 비전공자, 고졸자, 초보자 분들도 웹 개발자, 프런트엔드,

백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전공자, 고졸자, 분들도 웹 개발자 양성 교육 국비지원을 통해

취업까지 준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웹 개발자는-백엔드 -프론트엔드 2가지로 크게 나눠지고 있으며

2가지 직업군에 필요한 실무역량이 다르기에 자신이 어떤 직무로 진출할지

선택하는지에 따라 교육과정, 공부방법, 공부 순서 등이 틀려지고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CSS, HTML, JAVA스크립트를 사용하는 개발자로서

::웹사이트의 보이는 영역을 개방하고 담당하는 직업군입니다.

백엔드

::JAVA, JSP, SPRING프레임워크 등을 사용하는 개발자로서

::눈에 보이지 않는 역역들, 회원가입 페이지, DB 연동,

DB 저장되는 부분들을 담당하는 직업군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오라클 자바 교육학원에서는

IT취업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담당하시는 강사님들로 구성되어

검증된 강사님들로 수준 높은 교육 수준 및 강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웹 개발자 양성 교육 국비지원을 운영하여 100% 무료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우선적으로 자신이 참여할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카드 발급을 진행해야 합니다.

 

오라클 자바 교육학원에서는 비전공자, 초보자, 고졸자 분들을 위해

웹 개발자 취업에 필요한  취업준비 방법, 직무 설정, 공부방법, 공부 순서,

교육과정 등 다양한 정보와 계획을 수립해드리고 있습니다.

수립된 계획 기반으로 기초과정부터 심화과정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며 100% 실습교육을 통해 웹 개발자 업무수행에 필요한

실무역량과 자신의 실력을 증빙할 수 있는 웹개발자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신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oraclejava.co.kr/edu/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웹 개발자는 말 그대로 웹을 개발하는 사람을 말해요
웹 개발자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프론트앤드 개발자와

백앤드 개발자로 나뉠 수 있는데요.
간단히 말해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사용자에게 보이는 부분을 담당하고

백앤드개발자는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는 부분을 담당합니다.
오늘은 백앤드개발자에 비하면 진입장벽이 낮다고 할 수 있는

프론트앤드 개발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프론트앤드 같은 경우에는 웹 페이지에서 사용자에게 보이는 부분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을 사용하여 프로그래밍을 합니다.

하여 프론트앤드 웹 개발자 과정을 무료로 들으시려면
국비지원 과정을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오라클자바교육학원 국비지원 과정은 제도에 따라

훈련수당 및 교통비나 중식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HTML5/CSS3, JacaScript를 학습하여 기본 웹페이지 작성할 수 있고,

자바, JSP, 프레임워크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함으로써

풀 스택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초급 개발자가 갖추어야 할 프론트앤드 기술을

학습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국비지원 상담은 오라클자바교육학원으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https://www.oraclejava.co.kr/edu/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1. 비서관 '영끌' 투기 논란 확산총공세· 여론도 싸늘

 

 김기표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의 맹지를 포함한 부동산 '영끌 투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김 비서관이 지인의 부탁을 들어 준 것인데 오해를 드린 점에 대단히 송구하다"고 고개를 숙인데 이어 청와대가 "부동산에 대해 처분을 시도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번 사태는 더욱 악화되고 있다. 부동산 재산 규모 등이 국민 정서에서 크게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야당은 "내로남불의 전형"이라며 김 비서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총공세를 펴고 있다.

 

 

2. "부부공동은 1주택자 아냐"상위 2% 종부세서 혜택 줄어드나

 

 여당이 종합부동산세 일부 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는 완화 대상인 1세대 1주택자에 포함되지 않아 잡음이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공동 명의자는 단독 명의 방식으로 세금을 매겨달라고 변경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27일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따르면 부부가 공동으로 1주택을 보유하는 경우는 1세대 1주택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1세대 1주택자는 세대원 중 1명만이 1주택을 단독으로 소유한 경우 그 주택을 소유한 자를 뜻하기 때문이다.

 

 

3. 홍준표 "윤석열 X파일, '병풍'처럼 대선 끝까지 이슈될 것"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JTBC에 윤석열 X파일은 2002년 대선의 '병풍' 이슈처럼 이번 대선 끝까지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2007년 이명박 · 박근혜 두 후보가 그랬던 것처럼 서로 치열한 검증을 벌여야 한다며 이건 '당내 총질'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통상 대통령선거 본선에 대한 기대가 클수록 예선인 당내 경선이 치열했습니다. 2007년 당시 이명박·박근혜 후보 간의 거친 공방이 그랬습니다. 이번에도 X파일 등 네거티브 경선전이 전개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4. 요양병원 입원한 803주 만에 중태...학대 여부 수사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한 80대 노모가 3주 만에 중태에 빠졌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늑골과 고관절이 부러진 상태였는데 보호자가 와서야 발견하고 대학병원으로 옮겼다는 겁니다. 경찰과 노인보호전문기관은 학대 여부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요양원에서 지내던 88살 어머니가 혼자 식사를 못할 정도로 기력이 떨어지자 김종일 씨는 한 달여 전, 민간 요양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의료진이 있는 곳이라 믿고 맡겼습니다. 코로나19로 면회가 제한돼 3주 만에 뵈러 갔는데, 어머니는 온몸에 통증을 호소했습니다.

 

 

5. 12살부터 성폭행·4번 임신'남편 된 계부' 살해한 여성 '자유의 몸'

 

 24년간 자신을 성폭행한 계부이자 남편을 총으로 쏴 살해한 프랑스 여성이 시민들의 박수를 받으며 자유의 몸이 됐다. 25(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동부 사온에루아르 지방법원은 남편 다니엘 폴레트(61)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발레리 바코(40)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이 중 3년의 집행을 유예했다. 구치소에서 이미 1년간 수감 생활을 했기에 이날 선고와 동시에 석방됐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7.01 (2)  (0) 2021.07.01
주요뉴스 2021.07.01 (1)  (0) 2021.07.01
주요뉴스 2021.06.27 (3)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2)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1)  (0) 2021.06.27

 

 

1. 쿠팡 '발화' 당시 CCTV불길 번져도 스프링클러 잠잠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시작되는 모습이 담긴 CCTV입니다. 불똥이 하나둘 바닥으로 떨어지더니 삽시간에 불길이 번지는 장면이 보입니다. 그리고 불이 이렇게 번질 때까지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는 모습도 그대로 담겼습니다. 왜 작동하지 않은 건지, 쿠팡 측이 평소 작동하지 않도록 설정해놓은 건지, 경찰은 다음 주 초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히 확인할 방침입니다.

 

 

2. "힘겹게 마련한 내 집인데웬 날벼락" 강제이행금에 속 끓는 근생빌라 매수자

 

 "의심할 게 없었죠. 누가 강제이행금 낼 걸 알면서 계약을 한답니까" 빌라 매입 당시 축물대장을 확인 못한 실수가 수백만원의 이행강제금으로 되돌아 온 것이다. 거래 당시 이에 대해 일절 설명하지 않은 중개사는 "본인은 모르는 일"이라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A씨는 "속아 산 내 잘못만 있느냐. 내 집이 ''이 아니라니 답답해 죽겠다"고 가슴을 쳤다. 근생빌라는 사무실이나 상가를 허가 없이 주택으로 불법개조한 건축물을 말한다.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되는 근생빌라는 생활편의시설로만 사용해야 하고, 주거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현행법에 따르면 위반 사실이 적발됐을 시 현 소유주가 수백~수천만원 상당의 이행강제금을 내야 한다.

 

 

3. 원희룡, 윤석열 몰아세우는 홍준표 향해 "남 해꼬지하는 낡은 정치 물리쳐야"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27일 홍준표 의원을 겨냥해 남 해꼬지하는 낡은 정치를 물리쳐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복당을 마친 홍 의원이 야권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연일 몰아세우자 이를 제지하고 나선 셈이다. 원 지사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송영길 대표가 야권 후보에 대한 파일을 차곡차곡 쌓고 있다고 밑자락을 깔더니, 야권의 평론가가 엄청난 내용의 파일을 입수한 것처럼 연기를 피우고, 송대표는 홍준표의원을 지목해 이 파일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까지 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4. 브랜드 믿고 맡겼더니 금가고, 물새고엉터리 리모델링


 포항에서 숙박업소를 하는 부부가 리모델링 중개 업체를 통해 공사를 했다가 거리로 나앉게 생겼습니다. 물이 새고 외벽이 벌어지는 등 엉망이었는데, 믿었던 중계 업체가 건설 면허는커녕 검증도 안 된 시공업체를 소개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객실 천장에서 물이 흘러내립니다. 시멘트 바닥은 곳곳에 금이 갔습니다. 건물 외벽은 손이 들어갈 만큼 벌어졌고, 마감처리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5. 도쿄올림픽 선수촌에 '후쿠시마 식자재 포함' 재확인


 원전 사고가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현에서 생산된 식품이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선수촌 식탁에 올라갈 예정인 것으로 재확인됐습니다.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선수촌 식당 중 하나인 `캐주얼다이닝`에서 제공할 음식의 원산지에 관한 연합뉴스의 질의에 "47개 도도부현 전체에서 식자재를 제공 받을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 일본 행정구역은 47개 도도부현으로 구성돼 있는데, 후쿠시마에서도 음식 재료를 공급받겠다는 의미입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7.01 (1)  (0) 2021.07.01
주요뉴스 2021.06.27 (4)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2)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1)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3 (4)  (0) 2021.06.23

 

 

1. 문대통령이 감싼 윤석열·최재형 대권 도전 임박분노·견제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감사원장'의 대권 도전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으로 관측되자, 청와대가 부글부글 끓고 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은 모두 문재인 대통령에 의해 발탁됐으나, 임기 중 정권과 충돌하면서 야권의 대권주자로 분류된다. 청와대는 두 사람에 대한 언급만으로도 선거 개입이 될 수 있는 만큼 발언을 조심스러워 하지만, 불쾌해하는 기류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2. 손정민 "쓰러진 아들을 '그거'라고 부른 친구, 몹시 기분 나쁘다"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술을 마신 뒤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손정민(22)씨의 부친 손현씨가 친구 A씨의 발언을 두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손씨는 26일 자신의 블로그에 '사라지는 흔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주변에 가족께서 불의의 일을 당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사망신고를 하고나면 불가피하게 변하는 것들이 있다"고 운을 뗐다.

 

 

3. 수술실에 CCTV 달자고? 현대판 파놉티콘에 스스로 들어갈 텐가

 

 윈스턴 스미스는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 있었다. 그건 그가 하급 당원으로서 개성 없는 일을 하고 있어서만은 아니었다. 한때 영국이라고 불렸던 오세아니아의 어딘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 모두가 마찬가지였다. 오세아니아의 곳곳에는 지도자 빅 브러더의 초상화가 걸려 있다.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빅 브러더의 눈동자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어진 정교한 그림이다. 게다가 모든 곳에 텔레스크린이 설치되어 있다. 24시간 쉴 새 없이 정권 홍보 방송을 내보내는 텔레비전이지만, 동시에 마이크와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모든 이의 대화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시스템이다.

 

4. 분당서 고3 실종 엿새째... 경찰, 블랙박스 영상 확보해 동선 확인중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고등학교 3학년 김휘성군이 실종된지 엿새째인 27일 경찰이 기동대와 수색견을 투입해 주거지 인근의 공원과 산을 중심으로 집중수색했으나 이렇다할 단서를 발견하지 못했다. 이날 경찰은 기동대 54명과 소방인력, 소방견 등을 투입해 김군 거주지 주변 산과 공원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에 나섰으나 추가 단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실종된 김군의 동선이 최종 확인된 주변 버스정류장을 지난 버스들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해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 방범용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동선이 추가 확인이 되면 수색 범위 확대를 고려한다는 계획이다.

 

5. 이번 역은 퇴사입니다, 내리실 곳은 꽃길입니다!”

 

 지난 2일 이모(28)씨는 16개월 동안 함께 일한 동료가 퇴사 소식을 전하자, 축하 케이크를 준비했다. 케이크에는 이번 역은 퇴사입니다, 내리실 곳은 꽃길입니다'라고 적혀있었다. ‘도비는 자유예요문구와 캐릭터가 그려진 양말도 선물했다. 영화 해리 포터에 등장하는 도비는 양말을 받아야 주인으로부터 해방되는데, 이를 일종의 밈(meme·따라 하며 즐기는 온라인 문화코드)으로 활용해 퇴사자에게 양말 선물하기가 유행이 됐다. 소셜미디어에는 퇴사를 축하하기 위한 파티와 선물, 심지어 퇴사 당일을 기록한 퇴사 브이로그까지 인기다. 청년 체감 실업률 24.3%에 육박하는 시대에 입사도 아니고 퇴사가 축하의 대상이라니. 왜 그럴까?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6.27 (4)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3)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1)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3 (4)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3)  (0) 2021.06.23

 

 

1. '화장실' 대신 'Toilet'한국에서 까막눈 된 사람들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영어로 표기된 물건이나 장소에 대한 불편함을 토로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어르신 세대나 어린 아이들은 영어나 영어 발음대로 적힌 한글 표기를 제대로 이해 못해 불편함을 겪는다는 이야기였다. 이들은 설사 영어와 함께 한글이 적혀 있다고 해도 너무 작고 설명이 불친절한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당장 주변을 살펴보면 화장품, 생활용품, 카페 화장실, 가게 간판, 호텔 등 영어가 없는 곳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화장실을 통칭하는 Toilet, 손 세정제를 뜻하는 Hand sanitizer 등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쉬운 영어 단어일 수 있지만 이를 제대로 읽지 못하는 사람은 용변을 보고 손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도 어려운 세상에서 사는 셈이다.

 

2. 백종원 경고, 현실 됐다20억짜리 청년몰 4년만에 다 폐업

 

 청년 창업을 돕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했던 대전 전통시장 청년몰(청년구단)이 모두 문을 닫았다. 20176월 출발한 지 4년 만이다. 27일 대전시에 따르면 청년구단 사업은 동구 원동 전통시장인 중앙 메가프라자’ 20개 점포를 20~30대 청년에게 임대한 것을 말한다. 청년 창업자 대부분은 이곳에 음식점을 열었다. 음식점 메뉴는 커피·파스타·막걸리·스테이크밥·철판요리·초밥·치킨브리또 등이었다. 사진관·옷가게를 창업한 청년도 있었다.

 

 

3. 이재명 "전국민 재난지원금, 민주당 강령과 정책역사에 부합"

 

 이재명 경기지사가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민주당의 정강정책과 정책역사에 부합하다며 자신을 겨냥한 정세균 전 총리의 비판에 맞대응하는 듯한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이 지사는 어제(26)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편적 복지를 바탕으로 모든 국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내용이 민주당의 강령에 담겨있다며, 보편적 무상급식, 1차 전국민 재난지원금은 민주당 정책이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4. 왜 직원 밥 갖고 트집이냐?” vs “이재용, 급식 마진까지 챙겨야 했나

 

 지난 24일 삼성그룹의 급식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일감 몰아주기(부당지원) 혐의에 대한 역대 최대 규모인 2,349억 원의 과징금을 물렸다는 소식에 대해 "왜 직원들 밥 주는 것 갖고 트집을 잡느냐?"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현재 삼성계열사에 근무하는 한 직원은 "지금 구내식당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큰 잘못일 줄은 몰랐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일로 급식 일감을 개방해 중소 업체가 들어오면 급식 질이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있었습니다.

 

 

5. 새벽마다 뜯겨 나간 카페 현수막“CCTV 확인해 보니

 

 잔잔한 대청호와 부드러운 산 능선이 어우러져 빼어난 호반 절경으로 소문난 충북 옥천군의 한 관광지. 2019년 옥천 9경으로 선정된 이곳에서 카페 영업을 하는 58A 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건물 외벽에 설치해놓은 대형 카페 홍보 현수막이 훼손되거나 사라지는 일이 반복됐다는 겁니다. 지난 23, 업장에 출근한 A 씨는 현수막이 또 없어진 걸 확인하고 CCTV를 돌려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6.27 (3)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2)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3 (4)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3)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2)  (0) 2021.06.23

 

 

 

 

 

코로나 19로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지만,

IT업계는 비대면 시대에 활기를 띄며

IT분야의 직업군운 각광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IT시장 또한 급속도로 성장하다보니

전공자, 비전공자 불문하고

IT분야로의 이직이나 취업을 많이들 도전하시는데요

 

 

 

하지만, IT업계 취업을 준비하다보면

기초지식에 대한 고민과

향후 나아갈 진로 등 다양한 고민이 있으실텐데요!

 

 

전문 IT학원 오라클자바교육학원에서 고민해결하시길 바랍니다!

 

 

 

오라클자바교육학원은

고용노동부 우수훈련기관으로 인정받은 전문 IT학원으로

 

다른 학원들과 차별화를 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으로

수년간 훌륭한 개발자들을 배출해냈습니다.

 

 

 

IT전문 학원 오라클자바교육학원에서는

자바, 파이썬, 오라클, 빅데이터...

다양한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수강생분들이 개인의 실력에 맞게 수강할 수 있도록

기초, 심화, 종합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니

 

비전공자분들도한 부담없이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이 효율적으로 이론부터 실무능력까지

탄탄하게 실력 쌓으실 수 있도록

단순히 강의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예제를 통한 실무 위주의 수업으로 도움드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국비지원을 진행하고 있기에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

교육비 지원을 받으시면서 수강하실 수 있으며,

 

유형에 따라 추가적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문 강사님들의 빠른 피드백과 함께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전달해 드리고 있어

개인 실력 향상에 효과적으로 도움드리고 있습니다!

 

 

하단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강의와 후기 보실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오라클자바교육학원으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http://www.oraclejava.co.kr

 

오라클자바교육학원

재직자의 업무능력이 향상됩니다! B2B기업 맞춤교육!

www.oraclejava.co.kr

 

1. 비트코인 3만 달러 밑돌고…'잡코인'은 무더기 상장폐지

 

지난 밤, 가상 화폐의 대표 코인이죠. 비트 코인 값이 최고점의 절반도 안 되는 3만 달러 밑으로 하락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른바 잡 코인들이 무더기로 퇴출되고 있는데요, 어젯밤 10 54분.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지난 1월 이후 다섯달만입니다. 비트코인 가격은 국내 거래소에서도 한때 3천3백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다시 조금 오르긴 했지만, 두 달만에 반토막이 났습니다. 전세계 가상자산의 시가총액은 지난 1주일만에 5백조 원이 증발했습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그냥 사라졌습니다. 충격의 원인은 중국발 규제입니다. 중국 정부는 코인 채굴장을 전면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2. 홍남기 "전국민 지원금 생각안해"…2차 추경 막판 조율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정부와 여당이 규모와 방식 등을 두고 막판 조율을 진행 중이다. 전국민 재난지원금과 총 규모 등 측면에서는 일부 시각차도 드러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전국민 지원금에 대한 의견을 거듭 묻자 홍 부총리는 "정부로서는 (전국민 지원금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고수하는 전국민 지원금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재확인한 것이다.

 

3. 12살부터 성폭행… 4번의 임신… 계부였던 남편을 죽였다

 

리옹 북부 부르고뉴 지역의 작은 마을. 네 명의 아이와 그들의 부모. 겉으로는 평범하게 보였던 이 가족은 한 여성의 비극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그리고, 이 여성은 더 큰 불행을 막기 위해 자신의 계부였던, 남편을 총으로 살해했다. 아이들은 “아무도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다”라며 어머니의 무죄를 주장했다. 프랑스 여성 발레리 바코는 12살 때 계부였던 다니엘 폴레트(61)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 바코의 어머니는 이 사실을 알고도 신경 쓰지 않았다. 폴레트는 1995년 근친상간 혐의로 수감돼 3년간 옥살이를 했지만 그 이후로도 바코를 성폭행했고, 둔기로 때리며 구타했다. 바코는 계부의 아이를 네 번이나 가져야 했고, 폴레트는 딸이었던 바코를 아내로 삼았다.

 

4. 여야, 수술실 CCTV법 숨 고르기…이준석 “진료 의사, 치료받는 환자 모두 만족해야

 

여야가 23일 수술실 폐쇄(CC)TV 설치법 입법에 큰 틀 공감대를 확인했다. 다만 CCTV 설치 위치와 개인정보 동의 등 구체적 내용은 합의에 이르지 못해 6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불발되는 분위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날 법안소위원회를 열어 의료법 일부개정안 등 관련법을 심사했다. 수술실 CCTV 설치법은 무자격자의 대리수술 등 부정의료행위, 마취된 환자에 대한 성범죄, 의료사고의 정보비대칭을 해결하는 게 핵심이다. 의료계는 개인정보 침해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회의 후 국민의힘 간사인 강기윤 의원은 “여야 할 것 없이 대리수술이나 수술실 내 성범죄, 불법의료행위를 근절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면서도 “이른 시일 내에 이해단체와 합의해 최적의 법안을 만들어 결론으로 이어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출처: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6.27 (2)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7 (1)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3 (3)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2)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1)  (0) 2021.06.23

1. 1시간 동안 발로 차고 밟고…의붓어머니 폭행에 10대 딸 사망

 

경남 남해에서 의붓어머니 폭행에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이 희생됐다. 재혼한 남편과 불화와 별거, 사춘기에 접어든 의붓딸과의 갈등이 원인이었다. 경남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23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A 씨(40·여)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8시경 자녀 양육문제를 놓고 6개월 째 별거 중인 남편(45)과 장시간 전화로 다툰 뒤 같은 날 오후 9시부터 의붓딸 B 양(13)을 1시간 동안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체구가 비교적 큰 A 씨는 또래에 비해 왜소한 B 양을 주먹으로 때리다 밀친 뒤 거실 바닥에 넘어지자 발로 차고 짓밟은 것으로 조사됐다.

 

2. “내가 그동안 먹은 건…?”서브웨이 참치샌드위치, ‘無참치’ 논란

 

세계 최대 샌드위치 체인점 서브웨이(SUBWAY)의 참치 샌드위치에서 참치 DNA가 전혀 검출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앞서 올해 초 캘리포니아에서는 주민 일부가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의 참치가 가짜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서브웨이 측을 고소하기도 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올해 초 서브웨이가 참치 샌드위치에 ‘가짜 참치를 사용했다’는 논란을 빚어 집단 소송에 직면한 것과 관련해 서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내용물과 관련한 심층 조사를 시행했다고 보도했다.

 

3. 델타 변이 오늘만 6건 추가 확인…"2차 접종 마쳐야 방어 가능"

 

부산과 광주에서 첫 델타 변이 감염자를 확인하고 지역사회에서도 전염이 확산하면서 델타 변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차 접종까지 빠르게 마쳐야 그나마 델타 변이 확산을 막을 수 있는데, 집단 면역은 11월에야 가능하죠.
정부는 변이 확산 시 병상을 즉각 확충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부산과 광주에서 처음으로 델타 변이 감염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전북에서도 델타 변이가 오늘만 4건 추가 검출됐습니다. 일주일 통계에서도 지난 13일부터 주요 변이 확진자 가운데 델타 변이는 35명이었고, 이 중 국내 감염은 19명입니다. 19명 중 인천 집단감염 12건, 전남 함평이 3건이고, 서울 2건, 경기 1건, 경북 1건입니다. 인도발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영국발 알파 변이보다 전파력은 1.6배, 입원율은 2.2배 높습니다.

 

4. 50대 아빠와 20대 딸, 단둘이 여행할 수 있을까?

 

네 식구가 마지막으로 함께 갔던 가족여행을 돌아보면, 두 살 위 오빠와 한 편이 돼 부모님과 맞서 티격태격 하던 순간들이 떠오른다. 그중에서도 갈등 핵심 인물은 아버지와 딸, 기자 본인이다. ‘자그마하던 때는 아무 대꾸 없이 하자는 대로 잘 따라다녔는데 너무 사나워졌다’며 의기소침해하는 아빠를 보면 미안한 마음이 들다가도, 답답한 마음에 종종 화를 내게 된다. 결국, 늘 어느 한쪽이 욕심을 내려놔야 끝나는 분쟁. 아빠가 ‘네 뜻대로 해라’라며 양보할 땐 원하는 걸 얻어냈어도 마음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 아빠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는 걸 상상해봤다. 잠깐 하다가 고개를 절레절레 내저었다. 그나마 오빠라도 있으면 든든한 내 편이 생기는데, 아빠와 둘이서만 가면 얼굴 붉히지 않고 돌아오는 게 가능할까? 걱정은 됐지만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었다.

 

출처: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6.27 (1)  (0) 2021.06.27
주요뉴스 2021.06.23 (4)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2)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1)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1 (4)  (0) 2021.06.21

1. 다리 32개 달린 '괴문어' 경남서 발견…원인은?

 

다리가 32개나 난 문어가 발견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 경남 사천시 어민들에 따르면 15일 고성군 경계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 이 문어가 잡혔다. 현재 문어 금어기(자원 보호를 위해 수산동식물의 포획·채집이 금지되는 기간)여서 놓아 주려다가 외형이 특이해 살펴봤더니 다리가 무려 32개였다. 이런 현상은 흔치 않지만, 문어 다리에 난 상처가 아무는 과정에서 생긴 과잉재생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2. 국민의힘 "與 '대체공휴일법' 졸속 통과…전 국민 휴일권 보장해야"

 

국민의힘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제외된 공휴일법이 여당 단독 처리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 휴일권 보장이라는 취지에 맞게 정부가 법안을 제대로 만들어 국회에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국민의힘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원 일동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국민의힘 행안위 위원들은 오늘 여당이 '공휴일에 관한 법률안'을 졸속, 단독, 강행 처리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위원 일동은 공휴일법을 통과시킨 정부·여당이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공휴일 관련 법을 어떠한 사회적 합의도, 제대로 된 경제적 검토도 없이 졸속 심사로 밀어붙였다"고 비판했다.

 

3. 내달 거리두기 완화…직장인, 사무실 출근은 언제?

 

백신 접종자가 늘고 내달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재택근무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K, LG, 포스코, 한화 등 일부 기업들은 재택근무 축소를 검토중이다. 현대차는 거리두기와 상관없이 직원들이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거점 오피스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문화가 정착하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7월 새로운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국내 기업들이 재택 근무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확진자 규모에 따라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나눠지는 거리두기 개편안을 오는 7월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4. 부모 시신과 함께 생활한 2,30대 두 딸…신고도 안 해

 

60대 부부가 숨져 있는 걸 경매 집행관이 발견했는데 발견 당시, 심하게 부패해 있을 정도로 숨지고 시간이 꽤 흘렀습니다. 그런데 두 딸이 함께 살고 있었고 부모의 갑작스러운 사망이 믿기지 않아서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두 딸은 현재 1차 경찰 조사를 마치고 동사무소 사회복지사에게 인계됐습니다. 동사무소측에 따르면 이 자매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가 원활하지 않은 상태인데, 장애 등급을 받은 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자체는 이들을 시설에 입소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경찰은 시신에 골절이나 외상 등은 없어 범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른 가족과 주민들에게, 이들 부부의 정확한 사망 시점과 경위 두 딸이 왜 시신을 방치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출처: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1.06.23 (4)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3)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3 (1)  (0) 2021.06.23
주요뉴스 2021.06.21 (4)  (0) 2021.06.21
주요뉴스 2021.06.21 (3)  (0) 2021.06.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