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광주 이물질 수돗물, 관로 여과기 막히면서 발생(종합)

 광주 일부 지역에서 흙이나 물때 등 이물질이 섞인 수돗물이 공급된 것은 여과장치가 제역할을 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다.7일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5분쯤부터 서구 화정·염주동, 남구 주월·월산동에서 수돗물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기름 냄새와 함께 이물질이 섞여 나온다는 신고가 잇따라 들어왔다.시의 확인 결과 이날 사고는 상수도관 내부 코팅막이 관에서 이탈하면서 이물질을 걸러주는 여과기가 막히고 수압이 떨어지면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2. 프로듀스 시리즈 PD "3·4 시즌 투표 조작 인정"

 '프로듀스 101' 시리즈 등 엠넷(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결과 조작 의혹이 잇따라 사실로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프로듀스 X 101' 순위 조작 혐의로 구속된 안모 PD(40)는 경찰 조사에서 프로듀스X와 바로 전 시즌인 '프로듀스 48'에 대해서도 순위 조작을 인정했다.프로듀스 X와 프로듀스 48은 전체 프로듀스 101 시리즈 4시즌 가운데 3·4 시즌에 해당한다. 프로듀스 X를 통해 그룹 '엑스원'이, 프로듀스 48을 통해서는 그룹 '아이즈원'이 각각 탄생했다.

 

 

 

 

 

 

 

3. 소송 휘말리고 기업이미지 떨어지고… ‘유사 상표’ 주의보

 일본의 국민과자 '우마이봉'과 유사한 명칭을 상표등록 한 국내업체에 대해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또 의류업체와 국내 굴지의 유통업체가 상표 명칭을 두고 법적다툼을 벌이고 있다. 상표권 분쟁은 기업의 사업 방향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유사한 상표로 인한 분쟁으로 사업이 위축받지 않도록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허법원 4부(윤성식 부장판사)는 봉제 제품 제작업체 토이스토리가 일본업체 리스카 주식회사를 상대로 "특허심판원의 심결을 취소해 달라"며 낸 상표등록무효 확인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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