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수저 대입 비리` 솎아낸다…교육부, 학종선발 현미경 검증
교육부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자녀를 둘러싼 입시 비리 의혹 이후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한 불신이 급격하게 커지자 대학의 학종 선발 실태를 들여다보기로 했다. 2007년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된 이후 학종으로 발전해 온 지난 10년 동안 관련 입시 비리와 부정 사례가 있었는지를 파악하고 추가 보완 대책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그동안 교육부는 학종 관련 문제점이 지적될 때마다 조금씩 공정성 확보 조치를 늘려 왔는데, 때마다 '땜질식 처방'을 해왔다는 비판을 받았다.
2. [단독]잔탁 이어 발암 추정물질 또 있나…식약처, '니자티딘' 약품도 조사
라니티딘 성분의 위궤양 치료제 잔탁이 판매금지처분을 받은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라니티딘과 같은 H2 수용체 저해제 계열 약물인 '니자티딘'에 대해서도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 검출량 확인을 위해 전수조사에 나설 계획이다.니자티딘도 발암 추정물질인 NDMA 생성원리를 유발하는 화학구조가 라니티딘과 같아 그 가능성이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위궤양치료제 중 잔탁처럼 라니티틴 성분을 사용하는 약품이 많지만 니자티딘을 사용한 의약품도 상당수 처방되고 있다.
이부진 호텔신라(008770) 사장이 남편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과 벌인 이혼소송 2심에서도 자녀의 친권·양육권을 사수해 사실상 승소했다. 다만 임 전 고문에게 분할해줘야 할 재산 액수는 1심 86억원에서 141억원으로 증가했고 면접교섭권도 1심의 매달 1회에서 2회로 늘었다.서울고법 가사2부(김대웅 부장판사)는 26일 이 사장과 임 전 고문의 이혼소송 항소심 선고에서 두 사람의 이혼을 결정하고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이 이 사장에게 있다고 판시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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