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쓰비시에만 1만 2천명 근무..'강제 징용' 확인됐다
강제노역 피해자들을 돕는 일본 단체의 대표가 한국을 찾아 강제징용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추가로 공개했다.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 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단체 다카하시 마코토 공동대표는 23일 오후 광시의회 시민 소통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945년 8월 작성된 미쓰비시의 사보(社報)를 제시했다. 해당 자료는 미쓰비시에서 제작한 40회 사보로 당시 미쓰비시에는 34만 7974명의 노동자가 일하고 있었으며 반도인(조선인) 징용자는 1만 2913명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문재인은 북조선 편',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며 연일 대통령을 저격중인 김상현 국대 떡볶이 대표가 불매운동의 표적이 되자 일베들이 김 대표 지키기에 나서면서 양측간 힘대결이 가열되고 있다. 23일 한 일베 회원은 사이트에 [국대떡볶이 대표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발언 논란…불매 운동 확산] 제하의 부산일보 기사를 공유했다. 포털에 실린 해당 기사에는 "앞으로 떡볶이의 초고 존엄은 국대떡볶이로 인정한다","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반일 자한당 반대발언은 칭찬받고 민주당 반대발언은 욕먹는 거 웃기지 않느냐","떡볶이 집 주요 고객인 10대 20대는 이미 문재인 극혐한다"등의 댓글이 위에 올랐다.
3. 강아지 구충제로 암 치료? 품절 사태... 식약처 "절대 복용 금지"
강아지 구충제가 말기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 유튜브가 암 환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절대 복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앞서 이달 초 한 유튜브에는 미국의 폐암 말기 환자가 강아지 구충제를 먹고 암을 완치했다는 주장을 담은 영상이 올라온 뒤 암 환자 사이에서 크게 화제가 됐다. 일부 환자들이 실제로 약을 사며 때아닌 강아지 구충제 품절 사태까지 일어났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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