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다리 절단 이월드 알바생, 접합수술 못하고 의족재활

대구의 대표적인 놀이시설 이월드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중 다리 절단 사고를 당한 A씨(22)와 관련, 그를 치료 중인 병원 의료진들이 접합수술 없이, 곧바로 재활하는 것으로 치료 방향을 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한 병원 의료진은 19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A씨 가족과 의논해서 다리 접합 같은 방식의 수술 대신, ‘의족’ 같은 보조 장치를 이용해 보행 재활치료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은 상태”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리 접합 수술이 불가능한 이유는 두 가지로, 절단된 부위의 오염과 다리 여러 곳의 골절 때문이다.

 

 

 

 

2. 국방부 "모든 부대 가습기 살균제 피해 확인…2011년부터 구매금지"(종합)

국방부는 19일 가습기 살균제를 군부대에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된 것과 관련, 모든 부대를 대상으로 피해 여부를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현재까지 우리 군의 피해 사례가 보고된 것은 없다"며 "하지만 전 부대를 대상으로 군의 피해 여부에 대해서 실태를 확인한 이후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군은 2011년 당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이 확인된 즉시 가습기 살균제 사용금지 지시를 내렸다"고 말했다.

 

 

 

 

 

3. 정규직 죽음 12점 감점, 하청노동자 죽음 4점 감점…“죽음도 차별”
“발전 5사 내부 경영실적 평가 지표를 보면, 원청 노동자가 사망하면 공식에 따라 12를 곱해 감점하는데, 하청 노동자는 4를 곱해 평가점수를 깎습니다. 원·하청 노동자의 죽음을 차별하는 게 게 수치로도 나타나는 거예요. 아프죠? 대단히 아프죠.”‘고 김용균 사망사고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특조위) 간사로 지난 4개월간 조사 활동을 벌여온 권영국 변호사는 18일 <한겨레>와 만나 “원·하청 노동자에 대한 처우 차별은 결국 사람에 대한 차별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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