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니클로 월계점 9월 폐점불매운동 후 '폐점 1' 사례 주목

 

 일본 불매운동의 타깃이 된 유니클로 매장이 또 문을 닫는다. 입점 매장 리뉴얼을 폐점 이유로 내세웠지만 불매운동이 가라앉기는 커녕 더욱 확산되는 추세여서 재개장 여부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18일 유니클로에 따르면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클로 이마트 월계점이 915일에 마지막 영업으로 폐점한다"고 공지했다. 월계점은 매장 앞 게시판을 통해서도 영업 종료 사실을 알리고 있다.

 

 

2. '트럼프 빨대' 1주새 5억 팔렸다···대박 터뜨린 '조롱의 정치'

 

 지난달 트럼프 대선 캠프는 ‘TRUMP’ 로고를 새긴 빨간색 플라스틱 빨대를 팔아 1주일 만에 46만 달러(54000만원)의 자금을 모았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선대본부장 브래드 파스케일의 머리에서 나왔는데요. 기내에서 자신이 쓰던 종이 빨대가 절반으로 툭 찢어지자 짜증이 난 파스케일이 순간적으로 플라스틱 빨대에 트럼프 이름을 새겨서 팔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는 겁니다. 그는 즉시 자신의 SNS종이 빨대는 지겹다고 썼고, 실무진에게 트럼프 빨대제작을 지시했습니다.

 

 

3. 전인대, 겨냥 "홍콩은 내정간섭 말라" 강력 경고

 

중국의 의회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미국을 겨냥해 홍콩은 내정 문제라며 간섭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홍콩 정부의 통제를 벗어난 혼란으로 비상사태에 이르렀다고 전인대가 결정할 경우 중국 정부가 무력 진압에 나설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전인대의 담화는 사실상 최후통첩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4. "수출 품질경쟁력, 절반 수준에 불과"

 

 한국경제연구원이 18일 발표한 '제조업 수출경쟁력 점검과 국제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1천대 제조업 수출상품군 가운데 '품질경쟁력 우위'로 분석된 상품군은 총 156개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301)51.8%, 독일(441)35.4% 수준이다. 품질경쟁력 우위 상품은 글로벌 시장보다 높은 가격에도 무역수지가 흑자인 제품을 뜻한다. 반면, 수출가격이 수입가격보다 낮으면서도 무역수지가 적자인 '품질경쟁력 열위' 상품군은 264개로 일본(130)2, 독일(65)4배에 달했다.

 

 

5. 반일선동 속지마라DHC 판매자 경솔하게 글 올린 것 후회

 

제가 참 경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예인들이 왜 자살하는지 몰랐는데, 이틀 사이에 절감하게 되네요.” ‘사태가 벌어진 이틀째 통화한 김모 대표(46)의 말이다. “인터넷 비난에 개의치 않는다는 첫날 통화 때 반응과 또 달랐다. 풀이 죽은 목소리다. 사태? 813, 아침에 병원에 들렀다 점심께 회사로 출근한 김 대표는 오픈마켓 상품 문의 코너에서 잘가요 DHC NO 아베라고 적힌 글을 발견했다. 그는 젊은 친구에게 조언을 준다는 심정으로답글을 남겼다고 밝혔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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