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꼭 사야겠냐”…유니클로 매장서 업무방해 60대 입건

유니클로 매장에서 고객에게 “일본 제품을 꼭 사야 하냐”고 말한 60대가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됐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19일 유니클로 매장에서 영업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A(6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낮 12시 30분께 대전시 서구 유니클로 매장에 들어가 한 고객에게 “일본제품인데 꼭 사야 하냐”고 말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 과정에서 매장에 있던 고객과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2.  ‘나경원 고소’ 경찰 수사 본격화에 쏟아지는 누리꾼 조언
‘경찰 출석 요구에는 즉시 응하라. 벌금은 얼마 되지 않는다. 경찰이 합의를 종용해도 응하지 말라.’경찰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누리꾼을 무더기로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히자 수사 경험자들의 조언이 잇따르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나 원내대표에게 고소당한 누리꾼들에게 조언하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는 2014년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 회원에게 ‘일베충’이라는 댓글을 달았다가 77명이 모욕죄로 무더기 고소당한 당사자 중 한 명이라고 한다. 

 

 

 

 

3. 절단돼 사라진 엄지손가락…경찰 도움으로 찾아 봉합수술
 잘린 손가락을 잃어버린 응급환자가 3시간 만에 경찰 도움으로 손가락을 찾아 무사히 봉합 수술을 받았다.19일 대전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2시 15분께 대덕구 한 생선가게에서 생선을 자르던 A(23) 씨 엄지손가락이 절단됐다.A 씨는 사촌 형 도움으로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절단된 손가락이 보이지 않았다.장갑으로 상처 부위를 움켜쥐고 있던 A 씨는 손가락이 잘린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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