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北, 17개국서 해킹으로 2조4390억 탈취…한국이 최대 피해국”
북한이 대량살상무기(WMD) 개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사이버 해킹으로 20억 달러(약 2조4390억 원)를 탈취했고, 한국이 최소 6500만 달러(약 792억 원)를 빼앗긴 최대 피해국이 됐다고 AP통신이 13일 보도했다.9월에 공식적으로 공개될 예정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보고서에는 이처럼 북한이 최소 17개국을 35차례 사이버 해킹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해킹 활동은 2015년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집중적으로 이뤄졌고, 북한은 최소 20억 달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 김학의측 “생뚱맞게 뇌물죄 기소… 檢 공소권 남용”
별장 성 접대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물러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사건이 불거진 지 6년 만에 처음으로 법정에 섰다. 김 전 차관은 혐의를 전부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판사 정계선)는 13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및 제3자 뇌물공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전 차관의 첫 정식 재판을 열고 검찰과 김 전 차관 측으로부터 공소사실 요지와 혐의 인정 여부 등 의견을 들었다. 김 전 차관은 수의 차림에 머리를 단정하게 빗었지만, 턱수염은 덥수룩하게 기른 채 출정했다.
3. 태풍 크로사 독도 지나가…광복절에 전국 폭우 쏟아진다
북진 중인 제 10호 태풍 ‘크로사(KROSA)’의 영향으로 올해 광복절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제 10호 태풍 크로사가 15일 아침 일본 규슈 동쪽으로 상륙한 뒤 오후에 동해상으로 빠져나간다”며 “광복절에 울릉도‧독도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태풍 크로사는 13일 오후 3시 현재 최대풍속 시속126km의 강한 중형태풍으로,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600km에서 북진 중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8.14 (2) (0) | 2019.08.14 |
|---|---|
| 주요뉴스 2019.08.14 (1) (0) | 2019.08.14 |
| 주요뉴스 2019.08.13 (6) (0) | 2019.08.13 |
| 주요뉴스 2019.08.13 (5) (0) | 2019.08.13 |
| 주요뉴스 2019.08.13 (4) (0) | 2019.0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