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故김성재 동생, 방송금지 신청에 “뭐가 그리 켕기나”
힙합 듀오 ‘듀스’ 멤버 김성재의 사망 의혹을 다루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자 고인의 동생 김성욱씨가 “뭐가 그리 켕기나”라고 글을 남겼다. 김씨는 1일 인스타그램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 사진을 올리며 “아무도 못 본 것을 어찌 자기가 나올 줄 알고 이런 짓을, 그것보다 누구여 채권자는?”이라고 적었다. 그는 “채권자가 범인? 아니면 유력용의자?”라며 “스스로 잘 알고 있네”라고 덧붙였다.
민주언론시민연합 김언경 사무처장의 말이다.1일 서울 종로구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만난 그는 "조선일보사 현판이 사라진 걸 아냐?"라는 질문에 "소식을 전해들었다"라며 이렇게 대답했다.이날 1975년 조선일보에서 해직된 기자들이 결성한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이하 조선특위)와 원로 언론인들, 시민단체가 조선일보사 현판의 흔적이 남은 코리아나호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일보의 반민족 친일행위"를 규탄했다.
3. '탄 피자' 배달하고 '환불 불가'라던 피자헛, 뒤늦게 사과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헛이 고객에게 탄 피자를 배달해놓고 '환불 불가'라는 입장을 취했다가 논란이 일자 뒤늦게 사과했다.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한 고객이 피자헛의 한 가맹점으로부터 새까맣게 탄 피자를 배달받고 항의했지만 교환이나 환불 등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해당 고객은 피자헛 고객센터에 이 사실을 알렸지만 "안타깝지만 탄맛 제공에 대한 실물을 확인하고도 정상제조라 하여 교환, 환불이 불가하다는 매장 대응에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을 이해 바란다"는 답변을 받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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