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리라멘' 점주들, 호식이 방지법 첫 적용될까

 일명 '버닝썬' 사태로 빅뱅 승리가 운영하는 프렌차이즈 아오리라멘에 대한 불매 운동이 이어지며 엉뚱하게 매장들이 '오너리스크' 직격탄을 맞으며 점주들이 들고 일어섰다. 아오리라멘 매출 급감은 프렌차이즈 오너로서 승리의 책임이 크다며 점주들이 공동소송을 제기한 것이다.올해부터 오너들의 범법 행위와 갑질로 인한 불매운동으로부터 가맹점주를 보호하기 위해 일명 '호식이 방지법(가맹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되긴 했지만 이를 아오리라멘 사례에 적용할 수 있을지, 오너리스크 책임은 어떻게 증명하고 배상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2. "성인용 수저 나오는 초등 저학년 급식환경 고쳐야"

 국가인권위원회는 초등학교 급식에 성인용 수저가 제공되고 있어 식사에 제약을 겪고 있다며, 17개 시·도 교육감에게 학교 급식 제공 시 아동 최선의 이익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1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초등학교 급식에서 성인용 수저가 제공되고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인 피해자가 자신의 발달단계나 신체조건 등에 맞지 않는 수저를 사용해야 해 음식물 섭취가 어렵고 행동이 제약되는 피해를 입고 있다는 진정이 제기됐다. 

 

 

 

 

3. '프로듀스X 1O1 진상규명위', 검찰에 프로그램 제작진 고소·고발

 음악 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 1O1'의 투표 조작 의혹과 관련해 프로그램 시청자들이 제작진 등을 검찰에 고소·고발했습니다.시청자들로 구성된 '프로듀스X 1O1' 진상규명위원회는 오늘 오전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중앙지검에 사기와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프로그램 제작진에 대한 고소·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8.01 (7)  (0) 2019.08.01
주요뉴스 2019.08.01 (6)  (0) 2019.08.01
주요뉴스 2019.08.01 (4)  (0) 2019.08.01
주요뉴스 2019.08.01 (3)  (0) 2019.08.01
주요뉴스 2019.08.01 (2)  (0) 2019.08.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