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대 여성 원룸 침입 시도 또 발생

 광주광역시에서 자신의 집에 누군가가 침입하려 했다는 20대 여성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0시 15분쯤 광주광역시 북구의 한 원룸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집 잠금장치 번호키를 누르고 달아났다는 20대 여성의 신고가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여성은 경찰에 "잠금장치 번호키를 누르는 소리에 '누구냐'고 묻자 한 남성이 '배달원'이라고 답한 뒤 달아났고 한시간 쯤 뒤 다시 현관문을 두드린 사람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2. '밤토끼' 붙잡아도… 더 한 놈들이, 더 많이 나타났다

 지난해 초 최대 불법 웹툰사이트 '밤토끼'가 폐쇄됐지만, 오히려 불법 사이트 접속자 수는 지난해 대비 2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돈이 된다'는 소문이 퍼지며 유사 사이트가 범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포털사이트에 해당 사이트의 이름을 검색만 해도 유사 사이트로 손쉽게 연결되는 등 접근성이 높아 해당 업계의 피해는 계속되고 있다. 경찰은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운영자 검거 등 단속에 나서고 있지만 불법 사이트 확산 속도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다. 

 

 

 

 

 

 

3. [단독]'천막전쟁' 끝날까...광화문광장 사용료 인상

 ‘우리공화당 천막’ 사태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광장 사용료를 인상해 불법점거에 따른 변상금을 현실화한다. 서울시는 이 외에도 문화제 신고 후 변칙적인 집회시위를 반복하는 단체에는 사용허가를 내주지 않고 제출 서류를 다양화하는 등 시스템 변화도 폭넓게 검토하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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