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표창원 "패스트트랙 수사에 적극 협조...경찰 출석하겠다"

 선거제·검찰개혁 법안들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패스트트랙)되는 것을 막겠다며 자유한국당이 일으킨 국회 점거·감금 사태 이후 여야가 서로 고소·고발한 사건을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피고발인이 된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 하겠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자유한국당이다. 표창원 의원은 10일 페이스북에 서울 영등포경찰서로부터 받은 피고발인 출석요구서를 사진으로 올렸다.

 

 

 

 

 

2. 자택서 성폭행 혐의 강지환 긴급체포

 배우 강지환(42·본명 조태규·사진)씨가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 됐다. 피해 여성 중 한 명은 경찰 조사에서 "바로 옆에서 성폭해응ㄹ 시도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10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강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9일 오후10시50분께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피해 여성 A씨와 B씨가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3. 부산교통공사 사장 부산지하철 노조 파업에 "적폐" 운운 

 부산지하철 노조가 사용자인 부산교통공사와 임금 및 단체협상 결렬로 10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이종국 공사 사장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조의 파업을 '전쟁' '적폐' 등으로 표현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 사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은 국민의 것이다. 부산은 부산시민의 것이다. 노조의 무리한 요구, 부산 시민을 상대로 전쟁을 하자는 것이다. 단호히 막아내자. 적폐를 들어내고 정상적으로 돌려놓겠다"고 적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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