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S 가입 정황' 예비역 병장 "호기심에서 한 일이었다"(종합)

 군 복무 중 국제테러단체인 IS(이슬람국가)와 접촉하려 한 혐의 등으로 군·경 당국의 수사를 받는 20대 예비역 병장이 "호기심에서 한 일"이라며 범행 의도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5일 국방부와 경찰에 따르면, 군경 합동 수사 TF(태스크포스)는 테러방지법 위반과 군용물 절도 혐의로 예비역 병장 박모(23)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박 씨는 지난 2017년 10월 수도권에 있는 육군 모 부대에 입대해 폭파병 교육을 받던 중 폭발물 점화장치를 훔치고, 2016년부터 최근까지 IS 테러 자료를 수집하거나 관련 자료를 인터넷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2. ‘성접대 뇌물 의혹’ 김학의, 첫 재판서 혐의 부인…추가 기소 될 듯

 1억 7000만원 상당의 뇌물과 13차례 성 접대를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63·수감 중) 측이 첫 재판에서 공소 사실을 부인했다.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 심리로 열린 김 전 차관의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 김 전 차관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전반적으로 부인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공판준비기일은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어 김 전 차관은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3. 생후 16개월 아이 인질로 잡고 주부 협박한 강도들…도주과정까지 '치밀'

 대낮에 아파트에 침입한 강도들이 돌이 갓 지난 아이를 인질로 잡고 주부를 위협해 돈을 강탈한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4일 오후 모자를 눌러쓰거나,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남성 3명이 택시에서 내렸다.이들 중 2명은 오후 1시께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 올라가 무더위에 방충망을 내려놓고 현관문을 열어놓은 집에 다짜고짜 들어가서 흉기를 꺼내 들었다.아파트에서는 40대 주부가 16개월 된 아들을 보살피고 있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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