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노후자금 지난해 6조 날렸는데···박능후 "선방"

 지난해 국민연금공단이 기금운용으로 6조원 가량의 손실을 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10년 만이다. 국민연금은 54조원 규모의 국내 위탁주식의 의결권을 민간 운용사에 넘긴다.국민연금공단은 5일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위원장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제6차 회의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기금운용 성과 등을 최종적으로 확정·발표했다. 확정된 지난해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수익률은 -0.92%였다. 마이너스 수익률에 따른 손실액만 5조8,671억원에 달한다. 국내외 증시 급락이 손실의 가장 큰 원인이었다.

 

 

 

 

2. 사흘간 파업 마친 학교 비정규직 "국민 지지에 감사"(종합)

 이달 3일부터 파업에 나섰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흘동안 파업 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면서 급식·돌봄교실 등은 다음 주부터 정상화될 전망이다. 이들은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해 그동안 파업에 지지를 보내주신 분께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는 5일 오후 서울 정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이후 조합원들은 총파업을 중단하고 다음 주 월요일(8일)부터 학교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3. 집배원 노사 협상 결렬…61년만에 첫 파업 수순

 전국우정노동조합과 우정사업본부 간 최종 쟁의 조정 협상이 끝내 결렬됐다. 다만 노조 본부가 지방 본부와 정부안을 놓고 논의에 돌입하면서 이번 주말로 예정됐던 총파업 궐기대회는 연기됐다.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5일 노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쟁의 조정회의를 열었지만 우정노조가 협상 결렬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우정노조는 이날 오후 천안 우정공무원 교육원에서 전국 대의원 회의를 열어 정부의 제시안을 놓고 찬반을 물어 총파업 돌입을 결정할 예정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7.05 (5)  (0) 2019.07.05
주요뉴스 2019.07.05 (4)  (0) 2019.07.05
주요뉴스 2019.07.05 (2)  (0) 2019.07.05
주요뉴스 2019.07.05 (1)  (0) 2019.07.05
주요뉴스 2019.07.04 (7)  (0) 2019.07.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