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 YG 비아이 공익신고 변호사 면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였던 비아이 마약 투약 관련 검찰이 공익신고를 대리한 방정현 변호사를 면담 조사했다.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김태권)는 전날 방 변호사를 면담했다. 검찰은 방 변호사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제기한 공익신고 내용에 대해 들었다. 앞서 방 변호사는 최근 연예인 지망생 한모씨를 대리해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비아이(본명 김한민·23) 등 관련 의혹을 권익위에 신고했다. 

 

 

 

 

2. 경찰, 오산 백골 시신 공개수사 전환

경기 오산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시신의 신원을 밝히기 위해 공개수사로 3일 전환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날 사건 개요와 치아 상태, 소지품 등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전단을 제작해 배포했다. 전단에는 시신이 지난해 기준 15~17세 안팎의 남성으로 혈액형은 O형, 키는 164~172㎝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머리카락은 갈색 계통으로 염색됐으며 머리 길이는 최장 8㎝이다.

 

 

 

 

 

3. BJ열매, 오후 10시 우창범 2차 폭로 쟁점은 '버닝썬 단톡방'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는 BJ열매와 우창범의 과거 연애사와 ‘성관계 동영상 유포’의혹이 온종일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BJ열매는 우창범이 자신과 찍은 성관계 동영상을 정준영과 친구들이 개설한 ‘버닝썬 단톡방’에 올려 유포했다고 주장했고, 우창범은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다. BJ열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일 오후 10시에 진행하는 자신의 인터넷 방송에서 우창범과 관련된 모든 과거를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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