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남 클럽' 레이블, 불법 유흥주점 영업하다 덜미

 서울 강남 클럽 ‘레이블’이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업소 일부에서 유흥주점 영업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12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클럽 레이블 대표 김모씨와 총괄 매니저 최모씨 등 클럽 관계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이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로 구청 허가를 받은 클럽 일부 구역을 유흥주점으로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2. 가습기살균제 특조위, 내홍…조사관 3명 퇴사·휴직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에서 가습기살균제 재발방지책을 마련하던 일부 조사관들이 조직내 부조리를 주장하는 입장문을 게시하고 퇴직해 논란이 예상된다. 12일 특조위에 따르면 최근 안전사회국 산하 가습기살균제 안전과 소속 조사관 2명이 퇴사를 했고, 또 다른 조사관 1명은 병가를 냈다. 특조위 안전사회국은 가습기살균제 사태와 같은 사회적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책 등을 마련하는 곳이다. 하지만 최근 조사관들이 이탈하면서 업무에 차질이 빚어지는 모습이다.

 

 

 

 

 

3. 도로 갓길에 방치된 육군 K2 소총…차량 몰던 시민 신고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오늘(12일) 오전 11시 반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장수나들목 인근 도로 갓길에 K2 소총이 방치된 것을 한 차량 운전자가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기동타격대 등을 투입해 현장을 확인하고 신고자로부터 K2 소총을 인계받았습니다.해당 소총은 육군 수도군수지원단 소속 한 병사가 사용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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