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가조작' LG家 3세 구본현,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주가조작 등 혐의를 받으며 해외 도피 중인 구자경 LG명예회장의 조카 구본현(51)씨를 수사 중인 검찰이 구씨의 여권을 취소하고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적색 수배를 요청했다.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검사 오현철)는 해외 도피 중인 구씨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이같이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구씨는 현재 기소중지 상태다.
서울 도심 호텔에서 12만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마약을 대량 제조한 외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인 마약 제조기술자 A씨와 원료 공급책인 대만인 화교 B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이 이들에게서 압수한 마약은 3.6㎏. 12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시가로 120억원에 달한다.
정부가 2030년까지 결핵을 퇴치하기 위해 검진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노인과 요양병원 입원자,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 1년에 1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을 마련했다.한국의 결핵발생률은 2017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70명, 결핵으로 인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5명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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