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사망 좁혀오자 6층서 뛰어내리던 40대 남성 '추락사'

 절도 혐의를 받던 40대 남성이 모텔 6층 객실에서 뛰어내러 끝내 숨졌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24일 낮 12시 20분께 해운대 중동 소재 한 모텔에서 6층 객실의 창문으로 뛰어내린 A씨(41)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좌동에서 차량 털이를 벌인 사건 용의자로 지목됐었다. 경찰은 이날 12시께 해당 모텔 수색을 벌였고, 수사관이 가까이 오는 것을 눈치챈 그는 6층 객실의 창문을 통해 2층 주택 옥상으로 도주하고자 뛰어내렸다. 

 

 

 

 

2. "비닐봉지 얼굴에 씌우고…" 학폭 가해 논란에 잔나비 측 "확인중

 밴드 잔나비의 한 멤버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현재 확인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24일 잔나비 소속사 측은 잔나비의 한 멤버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처음 듣는 내용이다"라며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앞서 23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잔나비 멤버에게 당했던 학교폭력을 밝힙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3. 연예계서 퇴출하라” 한지선 향한 누리꾼 ‘분노’

 배우 한지선(26)이 할아버지뻘 되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한씨를 향한 누리꾼들의 분노가 끊이지 않고 있다.23일 한지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한지선은 지난해 9월 강남 인근에서 택시 운전기사 A씨를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한씨는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경찰관에게 주먹을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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