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주성 2년' 쪼그라든 가계살림...'소비에 쓸 돈' 10년 만에 줄었다
소득 하위 20% 가구의 올해 1분기 월평균 소득이 1년 전 비해 2.5% 감소했다. 이들가구 소득은 작년 1분기부터 5분기 연속 감소하고 있다. 국내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도 10년 만에 줄었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를 보면 1분위(소득 하위20%) 가구의 명목소득 월푱균 125만5000원(2인 이상 가구)으로 전녀 도기 대비 2.5% 줄었다.
2. 홍남기 "내년 국가채무 40% 넘는다...마지노선 논란 사실아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내총생산(GDP)대비 국가채무 비율에 대해 "내년에 40%를 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최근 적정 비율을 둘러싸고 청와대와 40% 마지노선에 대한 이견 논란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홍 부총리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예산을 편성하면서 국가채무비율이 올해 39.4%에서 내년에는 40%를 넘어설 수밖에 없다"며 "지난해 기재부가 발표한 2018년~2022년 중기재정계획도에서 2020년 40.2%를 이미 제시했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부산 중구 자갈치시장에서 이렇게 '좌파독재 타도'를 외치며 시작한 자유한국당 항교안(사진) 대표의 민생투쟁대장정이 오는 25일 서울 광화문 집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황 대표는 지난 18일 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민생 현장을 방문, 정부와 집권 여당의 안보아 경제실정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6·13 지방선거 패배 후 무너진 보수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성과도 있었지만 종교 편향 발언과 '독재자', '좌파 강도' 등의 막말로 중도층 확장성의 한계도 드러냈다는 평가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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