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흉기 참변' 의정부 일가족, 매월 250만원 이자내느라 '허덕'

 의정부시 일가족 사망사건과 관련해 이들 가족이 억대의 빚과 매달 수백만원대의 이자를 갚느라 경제적으로 매우 쪼들렸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목공일에 종사하던 가장 A씨(51)는 지난해부터 거래처 수금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빚이 늘기 시작해 2억원대 빚더미에 허덕였다. A씨 부부는 은행 대출 1억6000만원, 사채빚 4000만원 등 2억원대 채무에 시달렸다. 매달 250만원대 이자에 허덕인 것으로 전해졌다. 

 

 

 

 

2. '아내 폭행' 유승현 살인죄 적용···폰으로 '살인' 관련 검색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유승현(55) 전 김포시의회 의장에 대해 경찰이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했다. 유 전 의장의 휴대전화에서 살인을 계획한 것으로 추정되는 단어가 여러 차례 검색된 점이 근거가 됐다.경기 김포경찰서는 22일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 수사한 유 전 의장의 죄명을 살인죄로 변경하고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3. '동전 택시기사 사망' 가해자, 업무 방해혐의 불구속 기소… 유족 "응급조치도 안 해"

‘동전 택시기사 사망사건’의 가해 승객이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강력범죄·과학수사전담부(부장검사 정진웅)는 22일 폭행 및 업무 방해혐의로 A씨(30)를 불구속 기소했다.A씨는 지난해 12월8일 오전 3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택시기사 B씨(70)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고 동전으로 요금을 지불하겠다며 동전을 던져 폭행하며 택시운행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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